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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일사일언] 일사일언/국제적인 달러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원화가치는 유독 이보다 더욱 하락하고 있다. 이에 대한 체감수준은.
수입 규모가 큰 업체들은 환율이 희비를 결정하는 수준이 됐다. 무엇보다 환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담보나 보증금이 소요돼 소규모업체는 당장의 자금순환 때문에 이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환율이 현 시점에서 보합수준으로 봉합되더라도 마진 삭감은 몇 달간 ...
나무신문  2008-05-23
[일사일언] 일사일언/30여 년의 집필 끝에 한국인의 손으로 직접 역어낸 목재 전문서가 오는 5월말께 출간될 예정이다.
책의 내용을 아직 확인하지 않아서 확언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한국인의 시각으로 확인하고 정리한 목재 전문서적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현업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집필한 책이므로 분명 단순한 번역서와는 많은 부분에서 다르리라고 본다. 강명환...
나무신문  2008-05-16
[일사일언] 일사일언/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산림청 주관 목재문화체험행사인 우드락페스티발이 오는 10월 제2회 행사를 앞두고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해 행사에는 국민들의 참여가 저조했다는 지적을
말 그대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가족단위로 참여해서 될 수 있으면 자기들이 만든 성과물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일테면 작은 탁자 정도를 만들 수 있는 재료는 큰 무리 없이 제공할 수 있다고 본다. 요즘 유행하고...
나무신문  2008-05-02
[일사일언] 일사일언/최근 부산목재공업사업협동조합이 주도해 이 지역 목재업체들이 대형 건설사 등을 상대로 납품중단을 선언하는 일이 있었다.
기업은 늘 이윤과 직결되는 모든 행위태양을 고려한다고 보는데, 그간 참고 있었던 것은 또 다른 이유가 있어서겠다. 하지만 납품을 중단했다는 것은 한계가 왔다는 것이고 인천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할 상황이 임박했다고 생각한다. 김도영 과장 / 선도목...
나무신문  2008-04-18
[일사일언] 일사일언/목구조 벽체의 내화인정을 계기로 목조주택의 화재보험료가 크게 낮춰진 일이 최근에 있었다.
개인 건물주들이 시공 후 이러한 까다로운 가입 조건 때문에 화재보험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있다.또 공공기관을 목조주택으로 짓는 경우 화재보험을 들게 돼 있는데 여러모로 반가운 일이라 할 수 있다. 권순관 대표 / 대림이앤씨 목조주택이나 목재업체에게 화...
나무신문  2008-04-11
[일사일언] 일사일언/관계기관 및 정부연구기관들이 환율 및 원자재 대책에서 목재업계를 소외시키고 있다. <가나다 순>
업계의 사정이 안 좋을 때 어디 한곳 기댈 곳이 없다는 게 안타깝다. 나아가 이러한 상황이 지금까지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게 더 안타깝다. 다른 업종도 회사가 손쓸 수 없는 경영 압박에 시달릴 때 이와 같이 망연자실한지 궁금하다. 국순길 공장장 / 5...
나무신문  2008-04-04
[일사일언] 일사일언/최근 주물업체와 레미콘업체를 중심으로 중소기업들의 납품단가 인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납품중단과 같은 초강수까지 마다하지 않고 있다. 목
목재관련 업체가 너무 많다는 게 문제다. 이러한 일은 힘을 모으는 게 중요한데, 수많은 업체가 여러 곳에 산재해 있으니 뭉치는데 한계가 있다. 수입과 유통을 일괄할 수 있는 대단위 유통센터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는 정부에서 나서야 가능한 일이다. 강명...
나무신문  2008-03-21
[일사일언] 일사일언/하영제 신임 산림청장 임명을 놓고 낙하산 인사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경영활동에 바빠 취임소식을 몰랐다. 전에 산림청에서 공직생활을 했었다고 들었다. 과거를 거울삼아 목재업계의 권익을 위해 노력해 줬으면 한다. 목재업계가 현실을 직시하고 앞만 향해 정진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남궁홍규 대표 / 대진임산 지난 주에 취임했...
나무신문  2008-03-13
[일사일언] 일사일언/올해 목재·가구업계가 설비 투자를 늘릴 예정이라고 조사됐다.
시설투자를 하는 것도 물론 시설을 유지하고 이윤을 낼 수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꼼꼼히 따져 시설을 구비해도 되는 수준의 마케팅이 펼쳐지고 있는가 생각해 봐야 한다.김철호 부장 / 선도목재 투자는 여러 방면으로 생각 해 볼 수 있다. 우선 목재업계는...
나무신문  2008-03-06
[일사일언] 일사일언/전시회 기간에 열린 세미나 중 가장 관심이 갔던 것, 또는 개설됐으면 하는 주제는?
전시회 자체가 몇 일 밖에 안돼 사실 효과는 기대할 수 없다. 업체 입장에서는 그것도 아쉽기 때문에 혹시나 하고 늘상 참여하고 있지는 않나 생각된다. 전시회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목재업계를 위해 상설적인 전시장소가 마련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미나 또한...
나무신문  2008-02-28
[일사일언] 일사일언/600년 역사의 국보 1호 숭례문이 불길 속으로 사라졌다. 그런데 숭례문 복원에 쓸 나무가 국내에 없다고 한다.
평소에 등산을 좋아해 동호회 활동도 하고 있어, 전에 백두산 등반을 한 적 있다. 그때 그곳에서 숭례문 복원에 사용할 만한 1m급 목재를 봤다. 그간 대북지원을 많이 했는데 민족문화재 보존차원에서 북측이 적극 협조해 공수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철...
나무신문  2008-02-21
[일사일언] 일사일언/전시회 시즌이 돌아왔다. 전시회 참가 효과는.
처음 열린 MBC박람회는 1년에 2회가 열리고 있어서 선택의 여지가 있어 판단하기는 무리일 수도 있다.전시회도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본다. 한곳에 나가더라도 빈틈없이 준비해 체계적인 홍보를 꾀해야겠다. 이번에 NShome도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집중하...
나무신문  2008-02-14
[일사일언] 일사일언/목재산업의 메카 인천에서 떠나려고 하는 목재업체들이 늘고 있다. 인천시가 시급히 세워야 할 대책은. <가나다 순>
다른 지역에서 인천의 목재업계를 유치하기 위해 내놓은 전략은 대부분 신규 고용창출을 조건으로 하고 있다. 인천에 있는 업체들이 지금부터라도 신규 고용창출이 있고 지방만큼 지원을 해준다면 옮겨갈리 없다.백승표 대표 / 주신목재 인천에는 여러 산업단지들이...
나무신문  2008-01-31
[일사일언] 일사일언/강원도 횡성에 대단위 목조건축산업단지가 조성된다고 한다. <가나다 순>
유통사 입장에서 보자면 주력 시장에서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이다. 현재 매출의 주요 포지션은 수도권에 맞춰져 있다. 이들 시장을 타깃으로 한 인천 및 경기 광주지역 업체가 그대로 존치되고 있는 상황에선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성기연 ...
나무신문  2008-01-28
[일사일언] 일사일언/에버랜드에서 오는 3월 국내 최초로 목재 롤러코스터를 오픈한다. <가나다 순>
선진국에서는 이미 여러 목재 롤러코스터가 잘 운영되고 있다고 하지만 일반 이용객들이 철제 롤러코스트보다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할 것 같다. 이 기회에 그러한 인식이 극복되고 목재의 용도가 더 넓어졌으면 좋겠다. 박상묵 대리/영림목재 목재의 다양한 쓰임새...
나무신문  2008-01-17
[일사일언] 일사일언
목재업도 여러 가지인데 너무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그래서 일부 업종 때문에 피해는 보는 직종은 선의의 피해를 보고 있어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 또 산재처리를 발생 건수로만 파악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전체적인 병원비용의 정도를 따져야 옳은 것이다....
나무신문  2008-01-10
[일사일언] 일사일언-산림임업단체들이 산림청을 산림부로 승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산림청이 하고 있는 일에 있다. 목재가공산업은 물론 수입재에 대한 일은 거의 손도 대지 않는 게 현재 산림청의 현실이다. 지금 하고 있는 산림에 관한 사업만큼 목재산업에도 힘쓴다면 산림부 승격은 자연히 이뤄질 것이다. 박세환(영풍목재...
나무신문  2007-12-07
[일사일언] 일사일언-12월에 목재전용부두가 개장될 예정이다. 활성화에 필요한 것은.
연안부두와 북항이 본격적인 경쟁체재에 돌입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화주들을 북항에 유치하기 위해서는 물류비에 대한 메리트가 제시돼야 할 것이다. 김도연(대문목재 대표) 목재특화단지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북항은 목재업계에 최적의 출입항이 될 것...
나무신문  2007-11-29
[일사일언] 일사인언
연안부두와 북항이 본격적인 경쟁체재에 돌입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화주들을 북항에 유치하기 위해서는 물류비에 대한 메리트가 제시돼야 할 것이다.김도연(대문목재 대표)목재특화단지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북항은 목재업계에 최적의 출입항이 될 것이다...
나무신문  2007-11-29
[일사일언] 일사일언
▲ 김도연(대문목재 대표) 연안부두와 북항이 본격적인 경쟁체재에 돌입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화주들을 북항에 유치하기 위해서는 물류비에 대한 메리트가 제시돼야 할 것이다. 김도연(대문목재 대표) ▲ 강정석(삼원목재 대표) 목재특화단지 사업이 예정대로...
나무신문  200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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