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7.16 월 10:20
기사 (전체 1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HOUSING PLAN] 지역 풍토와 조화로운 풍경을 유지하다
[나무신문] 양평 대심리는 서울 기준 양평군의 관문으로 서울과 매우 근접한 전원지역이다.대심리 단독주택은 4인 가족의 주말주택으로 지어진 주택이다. 남향으로 남한강이 보이는 택지 개발된 대지에 조성되었다.난개발이 극심하고 따라서 시시각각 유행처럼 다양...
황인수 기자  2018-07-12
[HOUSING PLAN] 3차원적 공간으로 엮인 듀플렉스 하우스
남쪽과 동쪽에 도로를 접한 모서리 땅[나무신문] 30대 초반인 젊은 부부가 듀플렉스 하우스를 의뢰했다.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의 단독주택 택지개발지 중 남측과 동측에 도로를 접한 모서리 땅이다. 대지는 약 2m 높이차가 있는 경사지이고 남쪽과 동쪽은 고...
황인수 기자  2018-07-06
[HOUSING PLAN] 단아함과 중후함을 자연에 담다
[나무신문] 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에 위치한 토지는 바로 앞에 수변이 있어 풍경이 너무 좋은 반면 습기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곳이었다.793㎡, 231㎡, 205㎡의 3필지를 합필한 땅으로 총 면적은 1229㎡이나 계획관리지역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땅...
황인수 기자  2018-06-27
[HOUSING PLAN] 한 가족 삶의 풍경이 면면히 이어지는 집
[나무신문] 유년시절을 보냈던 농가주택 옆에 노모를 위해 새집을 지어드리기로 한 건축주는 적은 예산으로 25평 정도의 집을 구상하고 2016년 봄 나의 건축연구소를 찾아왔다.집터는 당진시 대운산리에 서해안고속도로가 멀리 보이는 드넓은 논 한가운데 있었...
황인수 기자  2018-06-14
[HOUSING PLAN] 뒤뜰에서 저수지가 보이는 집
[나무신문] 경기도 용인시 남사면 통삼리에 위치한 대지는 남서방향에 통삼저수지가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경사가 급하지 않은 주택단지다. 대지면적은 687㎡. 건축주는 큰 방이나 2층 발코니보다는 다양한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마당과 너른 잔디밭, 프라이빗...
황인수 기자  2018-06-08
[HOUSING PLAN] 동서남북, 어디서 봐도 다른 모습
[나무신문] 충주 안림동 상가주택의 건축주는 충주에서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해 온 부부다. 기존의 흔한 디자인이 아닌 독특하게 디자인된 상가주택을 짓고 싶어 하던 중 설계와 시공이 다 가능한 뉴타임하우징을 알게 돼 상담을 하면서 만남이 시작됐다. ...
황인수 기자  2018-06-01
[HOUSING PLAN] 도심 골목길 안에서 보여준 복층 주택의 가능성
[나무신문] 이번 미아동 셰어 하우스는 이전 상도동에 있는 쉐어하우스 ‘우주인’ 리모델링에 이어 건축주와 진행한 두 번째 프로젝트로 건축주는 효율적인 대지활용 및 수익형 모델을 원했다.2개의 필지가 합쳐진 대지는 가로의 긴 형태를 가지며, 넓은 면에 ...
황인수 기자  2018-05-24
[HOUSING PLAN] 두 자매가 함께 지은, 두 가족을 위한 다가구주택
[나무신문] 건축 상담을 위해 사무실을 노크한 건축주는 부모님을 모시는 언니부부다. 언니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여동생 가족과 함께 모여 살 수 있는 다가구주택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었다. 공사비는 두 자매가 반반 부담한다는 계획도 이미 세워져 ...
황인수 기자  2018-05-11
[HOUSING PLAN] 햇빛이 인테리어가 되고 그림자가 이야기를 만드는 집
[나무신문] 집이 들어서는 대지의 모양과 면적이 작아 더 고민하고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설계한 주택이다. 협소한 대지 위 어려움 속에 설계되었지만 어느 현장보다 만족도가 높은 이 주택은 어려움을 극복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황인수 기자  2018-05-03
[HOUSING PLAN] 다양한 각도와 측면에서 소나무를 바라보며 대화하기
[나무신문] 소나무숲을 마주하는 집, 관송헌의 건축주는 광주에서 아동 관련 교육사업을 하고 있다. 8년 전, 유치원신축설계를 의뢰하면서 인연을 맺은 후 버클리유치원과 아동교육시설인 키즈캠퍼스 그리고 이번의 단독주택 설계를 연이어 맡게 됐다.건축주는 무...
황인수 기자  2018-04-26
[HOUSING PLAN] 집속에 산책로가 있는 집
마음을 내려놓는 곳[나무신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340평 대지 위에 자리 잡은 하심당.마석우천이 흐르고 송라산과 천마산이 마을 주위를 감싸고 있는 정겨운 마을 속에 대지는 송라산 기슭에 위치하며 남쪽으로 문안산과 금남산이 저 멀리 펼쳐져...
황인수 기자  2018-04-19
[HOUSING PLAN] 건축적 제약과 산만한 경관 속에서 침묵하는 외관
[나무신문] ‘Silentium(질렌티움)’은 독일어로 우리말로는 ‘침묵’을 의미한다.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신도시 택지개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의 단독주택군 속에 위치하고 있는 집, 질렌티움. 지구단위계획에서는 도시경관을 위해 건폐율, 용적률부터 건축...
황인수 기자  2018-04-12
[HOUSING PLAN] 조용하고 여유 있는 즐겁고 편안한 집
[나무신문] 淸閑之歡(청한지환), 조용하고 여유가 있는 즐거움이라고 한다. 청한 속에서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고 가족들과 즐거운 삶을 영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의 이름을 ‘청한당’이라 지었다. 건축정보 위 치 :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용 도 : 단독주택...
황인수 기자  2018-03-30
[HOUSING PLAN] 화려한 지붕과 정원이 아름다운 지중해풍 전원주택
[나무신문] 건축주 부부는 답답한 아파트 생활을 접고 전원주택을 짓고자 하는 여느 건축주와 마찬가지로 거주시 인근에 토지를 매입하고 주택을 짓고자 했다. 처음 건축주 부부를 만나서 건축에 대한 이야기, 부부와 아이가 함께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
황인수 기자  2018-02-28
[HOUSING PLAN] 개성 유지하면서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집
[나무신문] 가까이 자라면서 성장한 나무가 한 나무로 합쳐져서 자라는 ‘연리목(連理木)’을 떠올리며 건축주는 이 집의 이름을 ‘연리재(連理齋)’라 지었다. 이 집의 설계를 의뢰했을 때, 건축주는 곧 태어날 아기를 준비하고 있었고, 한 지붕 아래 삼대(...
황인수 기자  2018-02-19
[HOUSING PLAN] 운중천과 관계 맺는 두 가지 방법
판교신도시와 단독주택[나무신문] 판교신도시는 단독주택 필지 수가 2000여 개로 관주도 하의 택지개발지구 중 그 수 가 가장 많다. 서울과 가까운 거리, 편리한 교통, 친환경적인 주거환경 등의 이점을 가지고 최근 일고 있는 ‘단독주택 짓기’의 붐을 견...
황인수 기자  2018-02-09
[HOUSING PLAN]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아
검소하지만 화려한 집[나무신문] ‘마당 통하는 집’의 대지는 남서울CC 내 단독주택 단지에 자리하고 있다. 이 대지 위에서 오랜 시간을 두고 한 채 한 채 집들이 지어지고 있었다. 소위 말하는 명당자리에, 잘 관리되어진 방범 등의 혜택을 받으며, 호화...
황인수 기자  2018-02-01
[HOUSING PLAN] 사람의 온기와 자연의 색이 잘 버무려질 때
[나무신문] ㄷ마당집은 스튜디오 도스 황민택 소장이 파주 법흥리에 지은 세 번째 작품으로 법흥리 1호집 대각선 뒤편에 위치하고 있다.1호집을 지으면서 1년여 기간 동안 대지에 대한 스터디가 있었기 때문에 날씨와 풍향 기온과 일사각 등 많은 부분을 계획...
황인수 기자  2018-01-29
[HOUSING PLAN] 레벨과 각도 따라 다른 풍경 불러들여
[나무신문] 이 집의 건축주는 64세 여성이다. 직업은 패션 디자이너. 그래서 동년배의 다른 사람들과는 좀 다른, 젊은 감각과 소녀와 같은 감성을 소유하고 있다.건축주는 자신만의 확고하고 분명한 디자인 방향을 갖고 설계미팅에 임했으며 그때마다 자신의 ...
황인수 기자  2018-01-19
[HOUSING PLAN] 가리봉동 벌집, 화려한 원룸으로 변신하다
[나무신문] 1960년대 말에서 1970년대 초에 구로공단이 조성됐다. 지방에서 대규모로 몰려드는 젊은 노동자들의 주거가 시급히 필요해졌고, 이를 빠르고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소위 ‘벌집’이라는 주거형식이 공단에 인접한 가리봉동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황인수 기자  2018-01-12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07345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40, 1302호 (여의도동 라이프오피스텔 빌딩)  |  TEL : 02-825-0915  |  FAX : 02-825-091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범석
Copyright © 2007 - 2018 나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