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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COLUMN 월화수 木 금토일
최근 ‘일상의 예술’을 주제로 한 목가구 회화 악기디자인 등 장르 융합 조형예술 전시회 개막식에 다녀왔다. 개막식은 장르를 아우르는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다양한 전시 및 공연으로 진행됐다. 그 중심에는 나무가 있었는데, 전시회 자체가 목가구조형을 중심으...
나무신문  2014-06-23
[사설] [SPECIAL COLUMN] 목재법 취지에 맞는 실효성 갖춰야 한다
정하현 (사)한국합판보드협회 상임이사 kopia@unitel.co.kr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법’)이 5월24일부터 시행되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통해 지구온난화문제에 대응하면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민경제의...
나무신문  2013-06-17
[사설] [편집자의 편지]즐거움을 함께 하는 나무신문이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2013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늘 아침 저는 6년 전 나무신문 창간호를 내면서 썼던 창간사와 3년 전 창간3주년 기념호에 실어서 독자 여러분께 보내드렸던 편집자의 편지를 읽어보았습니다. 올해 1월이 나무신문...
서범석 기자  2013-01-07
[사설] [사설]불량 방부목보다 못 믿을 방부목 정책
방부목 정책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정부 정책에 협조하는 사람만 손해를 본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막장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산림청은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방부목 품질표시 및 성능에 대한 계도단속에 들어간 바 있다. 이 기간 산림청은 ...
나무신문  2012-12-28
[사설] [사설]지금 방부목업계에 꼭 필요한 ‘침윤도’
잠시 잠잠하던 방부목 업계가 다시 술렁이고 있다.방부목 KS 규정이 일부 특정인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바뀌려 한다는 말이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확인 결과 기존에 있던 규정이 바뀌는 게 아니고 새로운 기준 하나가 추가되는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이를...
나무신문  2012-12-25
[사설] [사설]제재소 위기, 만나야 해결될 수 있다
제재소가 위기다. 목재산업은 그 어느 때 보다 괄목할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제재산업만은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이제는 이 땅에서 제재소가 모두 사라져버릴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지경이다.지난 10여 년 간 목조주택 시장은 그야말...
나무신문  2012-12-17
[사설] [사설]목재제품 품질표시는 우리 공동의 과제다
합판 품질표시제도를 놓고 불협화음이 나오고 있다.산림청에 따르면 내년 4월부터 국내에서 생산되거나 수입돼 유통되는 모든 합판은 일정형식의 품질표시를 해야 한다. 국내에서 생산된 합판은 종류, 접착성, 폼알데히드 방출량, 수종, 치수(두께×폭...
나무신문  2012-12-11
[사설] [사설]태산에 걸려 넘어지는 법은 없다
최근 대기업의 무분별한 골목상권 진출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우리 목재업계에서도 이와 같은 해묵은 논란이 재현되고 있다. 장기화되는 경기침체라는 불쏘시개까지 겹치면서 논란은 점점 가열되고 있는 상황이다.문제의 발단은 이렇다. KCC나 ...
나무신문  2012-11-19
[사설] [사설] 산림청엔 과연 임업인의 혼이 남아있나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지난 10년 간 우리나라의 임도는 단 1미터도 늘어나지 않았다는 얘기가 있다. 다소 과장된 분석이라고 해도 그 요지는 틀린 소리가 아니라는 게 우리의 생각이다.사전에서 찾아보면,
나무신문  2012-11-05
[사설] [사설]산림청의 커밍아웃을 환영한다
산림청이 대국민 목재이용 독려 캠페인에 들어갔다.목재를 사용하는 것이 지구환경을 지키고 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목재들이 우리 인간들을 이롭게 한다는 주제의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목재산업진흥 종합5개년 계획...
나무신문  2012-10-29
[사설] [사설]불경기, 싸게 판다고 더 팔리는 시장 아니다
경기가 심상치 않다. ‘이 고비만 넘기고 나면 좋아질 것’이라는 지푸라기 같은 기대마져 무참하게 짓이겨졌다.우리 업계가 지난 7월과 8월 사상 유래 없는 무더위를 동반한 휴가기간이라는 불경기를 견딜 수 있었던 힘은 이제 곧 계절적 성수기의 관문인 9월...
나무신문  2012-10-22
[사설] [사설] 나무는 땔감이 아니라 목재다
목질계 바이오매스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가중치는 없애야 한다. 오히려 벌점을 주어야 한다.신재생에너지란 고갈돼 가고 있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의 에너지를 말한다. 태양광이나 수력, 풍력발전 등이 여기에 속한다. 또 전통적인 에너지원...
나무신문  2012-10-15
[사설] [사설]목재법 실행할 조직확대 절실하다
방부목에 이어 합판보드류에 대한 품질표시 단속이 시작됐다. 6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가게 된다. 또 오는 2015년까지 모든 목재제품에 품질표시 의무제를 적용한다는 게 산림청의 계획이다.청은 이에 따라 지난달 21일 산림과학원에서...
나무신문  2012-10-04
[사설] [사설]낮은 데로 임하지 못하는 목재법
목재법이 또 목재인들의 속을 들끓게 하고 있다. 이번에는 목재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벌채업이다.내년 목재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산림청은 최근 하위법령안을 내놓았다. 목재생산업에 이어 벌채업의 등록 자격요건이 문제가 되고 있다.기술1급 이상...
나무신문  2012-09-24
[사설] 사설/산림청은 왜 목재를 쓰레기 취급하나
목재를 열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이른바 ‘녹색에너지산업’이 정작 녹색산업의 본류인 목재산업을 불태워 없애려 하는 웃지 못 할 일이 발생하고 있다.이미 전국에 골리앗처럼 들어서 있는 목재펠릿 공장이 그렇고 동서발전의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그렇다. 또...
나무신문  2012-09-17
[사설] [사설]목재산업 위협하는 ‘우리의 손’
목재산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수입목재를 배제하고는 목재산업 자체가 불가능한 현실 속에서 인천의 원목야적장 절반이 아무런 대안도 없이 하루아침에 없어질 위기에 처했다. 인천은 우리나라 목재산업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명실공이 목재산업의 메카라는 ...
나무신문  2012-09-10
[사설] [사설]아직까지도 ‘벅찬’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오늘 우리는 이 땅에 목재산업의 역사를 기록한 이래 가장 가슴 벅차고 기대되는 날을 맞고 있다.”지난 2010년 4월3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발족식에서 이전제 당시 총연합회장에 의해 낭독된 발족선언문은 이렇게 시...
나무신문  2012-09-03
[사설] [사설]목조건축 시장의 주인은 누구인가
경기도시공사가 목조주택 사업에 뛰어든다.광역자치단체마다 설립돼 있는 16개 도시개발공사 중 하나인 경기도시공사의 주요 사업은 크게 택지개발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 주택건설사업, 위수탁사업, 뉴타운사업 등이다.택지개발사업으로는 수원 광교 신도시사업, 평...
나무신문  2012-08-27
[사설] [사설]산림청의 손바닥으로 민심 외면하기
“가만히 놔두어도 살기 힘든 사람들인데, 왜들 그렇게 괴롭히는지 모르겠다.”예전 한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한 장애인이 이 사회를 향해 던지 말이다. 그는 또 도와주지 않아도 좋으니 제발 열심히 사는 사람 방해만이라도 하지 말아달라고 마른 눈물...
나무신문  2012-08-20
[사설] [사설]중소기업중앙회 힘 빌려야 하는 산림청
불합리한 의제매입세액공제제도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가 나섰다.의제매입세액공제제도란 제조업자가 부가가치세를 면제받아 공급받은 농산물·수산물·축산물·임산물을 원재료로 제조·가공한 물품을 판매하는 경우에 그 면제되는 물품의 가액에 업종별·종류별로 일정률...
나무신문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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