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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갤러리] 나寫사掌장 / 외로운 냉장고가 운다
외로운 냉장고가 운다윙윙윙속에 담긴 이야기가 언다멀리 전화를기다리는오래된 그리움풋사랑의 기억은 형광등처럼가볍다잃어버린 기억속으로의 유영누군가는 새로운 희망을파편적인 언어로 읍조리고내일은 나으리라 나으리라잠언적으로 고백하는 아. 갑자기 생각나는 대추나무...
나무신문  2013-03-18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이 좋은 봄이 다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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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2008-05-02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나무신문  2008-04-18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소중한 우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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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2008-03-06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추운 겨울이 다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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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2008-02-21
[독자갤러리] 독자 갤러리/얼마 전 목재전용부두가 개장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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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2008-01-28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저 별은 꼭 달고나 국자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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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2007-12-26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인천 가좌동에서 제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목재가 공장에 들어올 때마다 매번 심난한 고초를 겪습니다. 길이 좁기 때문인데요. 항만이나 산업단지 조성같은 큰 범주의 사업 인프라도 중요하지만 정작 가까운 곳에서 발생하는 불편함도 만만치 않습니다. 적어도 ...
나무신문  2007-11-29
[독자갤러리] 갤러리/공장 찾은 음악회
나무신문  2007-11-23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화엄사
이번 여름휴가 때 화엄사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이 있듯 마침 공사가 한창이더군요. 말로만 듣던 각황전을 처음 봤는데 건축기술이 발달한 지금에도 놀랄 정도였죠.첫 느낌은 웅장하다이고 두번째 느낌은 조화롭다. 그리고 섬세하다라는 느낌이 ...
나무신문  2007-08-16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숭의동 목재상가가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10년 넘게 이곳에서 장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이처럼 허물어져 가는 건물을 카메라에 담는 일이라니…. 10년의 회한이 함께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
나무신문  2007-07-19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장마철이라 목재가 흠뻑 비를 맞았습니다. 장마철에 비가 안내리면 장마철이겠습니까.그건 마치 슬플 때 울지 못하는 사람처럼 부자연스러운 것입니다.이 장마도 곧 끝나고 해가 뜨겠죠?
나무신문  2007-07-12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낙엽송 숲 사진입니다. 제가 나무를 잘 몰라서 인지 몰라도 낙엽송만 보면 사실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 저렇게 곧고 잘 자란 나무를 흔히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특히 곁가지가 적어 나무를 벌목할 때도 훨씬 수월할 것 같습니다....
나무신문  2007-06-14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목침입니다. 목침에 옻칠을 해서인지 아직도 윤기가 나는 게 꼭 새것처럼 느껴집니다. 몇 백 년이 지난 아주 오래 전에 만든 것이지만 요즘 목침보다 단아하고 화려하고 우아하고 세련됐습니다. 달나라까지 다녀온 지금, 정작 목침은 후퇴...
나무신문  2007-06-07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계절의 여왕 5월이 이름값을 하나 봅니다. 주변이 하루가 다르게 녹음을 갱신해가고 있습니다. 해마다 보는 풍경인데 눈부시게 아름다운 요즘이네요.가족과 함께 돗자리를 들고 용산가족공원에 갔습니다. 나무 그늘을 찾아 헤매던 우리 일행은 일제히 이 풍경 앞...
나무신문  2007-05-31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제주에서 관광지로 인기 높은 삼나무 가로수 숲길입니다. 일요일에 짬을 내서 갔는데 하필 비가 내리고 있더군요. 삼나무는 이상하게도 2~3m 간격으로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데 반듯하게 잘 자라는 나무더군요. 차를 제대로 주차할 공간이 없어 아쉽긴 합니다....
나무신문  2007-05-25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지난 4월28일 오랜만에 식구들과 함께 과천에 있는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을 약간 넘겨 도착했는데요. 서울대공원 맞은편에 있는 관악산에서 산불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소방헬기가 도착해 불을 끄기 시작하더군요. 산불이 발생한지 얼마 지...
나무신문  2007-05-25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주말에 부천에 있는 식물원에 다녀왔습니다. 문을 연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깨끗하고 갖가지 편의시설의 잘 갖춰져 있어 좋았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갖가지 식물들의 싱그러운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날의 압권은 단연 나비의 출연이...
나무신문  2007-05-18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얼마 전 일산에서 열렸던 경향하우징페어에 다녀왔어요. 순전히 ‘꽁짜’ 초대권이 생겨서였는데요, 생각 외로 볼거리가 많아 놀랐어요. 그 중에서도 저에겐 갖가지 나무로 만든 제품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거기에서 나무신문도 만났구요. 아무래도 나무하고 저...
나무신문  2007-05-17
[독자갤러리] 독자갤러리
지난 주말 전남에 있는 두우리 갯벌에 다녀왔습니다. 이 갯벌은 그 길이가 무려 12km에 달한다고 합니다. 썰물 때가 되면 바다가 12km까지 물러난다는 말이지요. 작은 배 하나가 작은 가시 하나 돋은 죄로 묶였습니다. 서울 면목동 김둘영
나무신문  20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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