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
“한국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03.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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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씬·라폴라 에릭 디 그릇 아시아담당 대표 잇단 방한
아이씬·라폴라 에릭 디 그릇 아시아담당 대표(좌)와 린인터내셔널 이혜린 대표(우).
아이씬·라폴라 에릭 디 그릇 아시아담당 대표(좌)와
린인터내셔널 이혜린 대표(우).

아이씬·라폴라(ICYNENE·LAPOLLA) 에릭 디 그릇(Eric De Groot) 아시아담당 대표가 지난 2월13일부터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하우징브랜드페어 기간 중에 아이씬·라폴라 부스를 찾았다. 지난해 12월 국내 시공현장 순회점검 방문 이후 두 달만의 방한이다.

에릭 대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시장에서의 아이씬·라폴라 스프레이폼 단열재 성장률이 매우 가파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한국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에는 정부의 건축물의 단열성능 기준 강화로 세계 최초 아이씬 라폴라 무독성 친환경 경질폼 ProSeal HFO, FoamLok 4G'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질 것이라는 것. 아이씬 라폴라 ProSeal HFO시스템은 한번에 180mm(90mm + 90mm) 두께를 올릴 수 있다.

에릭 대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아이씬·라폴라의 한국사무소인 린인터내셔널 이혜린 대표를 만나 올해 매출계획에 대해 논의했다”며 두 달만의 방문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두 달 전 현장점검은 스마트 단열(김정국 대표)의 수원 브랜드하우징 현장, 우드폼(대표 원유상)의 고기동 KS하우징 현장과 정선 더존하우징 현장, 곰두리(대표 송동선)의 용산 망치소리 현장, 리더스단열(대표 송용욱)의 양평 리더스건축 현장 등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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