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프레지던스자이 조합원 견본주택 공개
개포프레지던스자이 조합원 견본주택 공개
  • 황인수 기자
  • 승인 2021.03.26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건창호 알루미늄 시스템 단창 등 최신 주거 트렌드 반영
초대형 아일랜드와 팔멕(Falmec)의 루멘 후드가 시공된 대면형 주방

개포주공4단지조합 개포프레지던스자이 조합원 견본주택이 공개됐다.

견본주택에는 빠르게 바뀌는 주거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인테리어 마감재를 고급화해 외형과 내실을 모두 추구했다. 또 주방에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시스템 단창이 시공돼 내구성을 높이고, 조망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이탈리아 주방 가구 브랜드인 세자르(Cesar), 유로모빌(Euromobil)과 주방 후드 팔멕(Falmec), 친환경 도장 가구 도어, 미국 고급 욕실용품 업체 콜러(Kohler)의 수전 등이 시공돼 기능성, 심미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건창호 알루미늄 시스템 단창이 시공된 거실

여기에 패키지 유상 옵션 선택 시 거실 아트월, 주방에는 이탈리아의 대형 세라믹 박판 타일이 시공되고, 욕실 도기·수전·비데 등은 콜러 제품으로 마련된다. 주방 평면은 기존 벽부형, 신규 대면형 둘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 대면형은 주방을 가사 노동·식사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 간 교류를 돈독히 하는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견본 주택의 탑상형 평면 102B에는 추가 옵션 품목으로 영화 ‘기생충’에 등장해 유명해진 팔멕의 루멘(Lumen) 후드가 전시됐고, 이에 걸맞은 초대형 아일랜드가 설치돼 색다른 주방을 감상할 수 있다. 

콜러(Kohler)의 도기, 수전, 비데가 시공된 공용 욕실

개포주공4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은 강남구 개포동 189번지 일대에 지상 35층, 35동, 총 3375세대의 주택 공급을 골자로 한다. 2019년 11월 착공해 2023년 2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개포프레지던스자이의 조합원 견본주택은 강남구 GS 자이갤러리에 마련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