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주택의 필수템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고품격 주택의 필수템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1.01.15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간시스템창호, 용인 타운하우스 ‘코트야드노스힐’ 적용

“알루미늄 소재의 창호라서 집이 추울 것 같아요.” 

이와 같은 알루미늄 창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편견이 ‘단열과 기밀’ 성능이 접목되면서 없어지고 있다. ‘알루미늄 새시’가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로 환골탈태하면서, 단독주택은 물론 다양한 건축물의 창호로 적용되고 있는 것.

최근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전무기업 공간시스템창호(대표 염현준)가 타운하우스에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본격 공급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고급 창호의 디자인과 성능을 선보이고 있다.

커스텀 타운하우스 코트야드노스힐  
경기도 용인시 보라동 일대에 조성 중인 타운하우스 ‘코트야드노스힐’은 도시 한가운데에 자리한 럭셔리 타운하우스다. 한양건설이 시공 중인 이곳은 교통, 학군, 쇼핑, 병원 등 다양한 인프라는 물론 천혜 자연환경과 남부CC 골프장의 풍광을 모두 품고 있다. 마치 골프장 내 고급 골프텔을 연상케 만든다. 특히 코트야드노스힐은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각자 다른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 ‘커스텀 타운하우스’로 완성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 이곳은 입주민들의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편리하면서도 쾌적한 삶을 누리기 위한 호텔식 NB서비스를 도입했다. 

NB서비스는 단순 관리가 아니라 입주민들의 안내자, 친구, 가족 같은 개념을 수행하는 서비스다. 케이터링, 스포츠, 방범, 응급 케어 등 총 10여 개의 서비스로 이뤄져 있다. 

코트야드노스힐은 대지 면적 3만7719㎡ 총 68세대로 조성된다. 세대별 건축 면적은 A~D 타입별로 나눠져 있으며, 규모는 지하 1층~지상 3층까지 다양하다.  

편리성과 디자인을 가미한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공간시스템창호의 고단열 알루미늄 시스템창호가 적용된 모델하우스는 지상 1~2층의 59.50㎡ 규모다. 1층은 거실, 주방, 테라스 중심의 공용 공간으로, 2층은 침실, 드레스룸, 거실, 부엌 등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공간시스템창호의 제품은 틸트 앤 슬라이딩, 틸트 앤 턴 개폐 방식의 알루미늄 시스템창호가 적용됐다. 

안으로 열 수 있는 Turn(턴) 방식과 환기만을 위한 Tilt(틸트) 방식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생활의 편리성을 높였다. 여기에 고정창과의 믹스 앤 매치를 통해 다양한 창호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공간시스템창호만의 특별함을 담은 집
이번 모델하우스에 적용된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일반 PVC 창호와 달리 특별하다. 급변하는 기후변화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내구성, 단열성, 기밀성, 수밀성, 내풍압성 등 창호의 기능성 보강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창호의 프레임은 열의 흐름을 끊어주는 다중 격실 구조로 이뤄져 있고, 특수 소재의 이중압출 가스켓은 일반 모헤어에 비해서 월등한 밀착성능과 내구성으로 최상의 단열과 기밀성능을 발휘한다. 유리 역시 43㎜ 3중 복층유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 1등급의 단열성능을 갖췄다.    

표면 마감은 변색과 부식에 탁월한 불소도장 처리를 통해 처음 의도했던 창호의 디자인과 컬러를 유지할 수 있다. 히든 힌지, 잠금 하드웨어, 핸들 등의 부자재는 독일의 유명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인 지게니아社의 하드웨어가 적용됐다.

공간시스템창호 염현준 대표는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창호의 내구성, 단열성능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요구되는 추세다”며 “코트야드노스힐 타운하우스 제품 공급을 기반으로, 고급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시장을 선도하는 데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간시스템창호는 고단열 시스템창호, 시스템도어, 커튼월 등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전문 생산기업이다. 남극세종기지, 롯데홈쇼핑, 차병원, 독일학교 등 고급 주택 및 빌라에 다수 적용, 디자인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