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2020 올해의 일자리대상’ 수상
시몬스 침대, ‘2020 올해의 일자리대상’ 수상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12.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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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일자리 고용확대 부문…올해 고용증가율 21% 기록

시몬스(대표안정호)가 ‘2020 올해의 일자리대상’에서 민간 일자리 고용확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일자리대상은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을 주도한 기업 및 기관, 단체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조선일보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가 함께 개최한다.

시몬스는 올 11월까지 88명의 고용증가를 기록하며 직원 수 500명을 돌파했다. 올 한 해 고용증가율만 21%에 달한다. 인본주의적 경영철학과 침대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책임감에 따른 아낌없는 인적 투자의 결과다. 특히 전 직원 가운데 34세 미만의 청년 인력이 285명(56.1%)을 차지, 이상적인 신구조화를 이뤄내며 미래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시몬스 침대는 여성 인력 채용에도 적극 나서며 평등한 채용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은 전체의 40% 이상이다.

나아가 시니어 계층과 해외에서 이주한 가정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이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구체적으로 정년이 도래한 근로자의 희망 여부에 따라 고용 연장 및 정년 전과 동일한 처우를 제공하며, 지역지원센터와 연계해 해외에서 이주한 여성 인력채용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 시몬스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 모두가 힘을 내야 하는 시기에 시몬스는 일자리를 늘리는 것뿐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해 고용안정과 경제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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