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12월3일까지 ‘바이백 프라이데이’
이케아, 12월3일까지 ‘바이백 프라이데이’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11.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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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서비스’ 고객에게 매입가의 두 배 혜택 제공

이케아 코리아가 소비자들과 함께 이케아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자원 순환과 기후 대응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바이백 프라이데이(Buyback Fri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바이백 프라이데이는 올해 지속가능성에 집중하는 이케아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폭의 세일 시즌이 시작되는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을 맞아 더 많은 사람들이 지구 환경 및 자원 순환에 대해 고민하고 보다 의미 있는 소비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케아 코리아는 고객이 사용한 이케아 가구를 매입 후 재판매해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는 ‘바이백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의 지속가능한 소비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바이백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에서 진행되며 11월24일부터 12월3일까지 ‘바이백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케아 패밀리 멤버 고객에게 매입가의 두 배의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이케아 코리아 웹사이트 내 바이백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견적을 받아볼 수 있으며, 가까운 이케아 매장 내 교환 & 환불 코너에서 담당 이케아 코워커의 제품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거래 가격과 재판매를 확정하게 된다.

이후 매입된 가구는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의 알뜰코너를 통해 합리적인 소비와 자원 순환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더 낮은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니콜라스 욘슨(Nicolas Johnsson) 이케아 코리아 커머셜 매니저는 “이케아는 작은 실천으로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믿음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지속가능한 생활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바이백 프라이데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혁신적인 자원 순환 솔루션인 ‘바이백 서비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구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활동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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