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의 숲속편지(607호)
나무꾼의 숲속편지(607호)
  • 나무신문
  • 승인 2020.07.10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진한 kalia777@naver.com

인생은 낙타가 등짐을 지고
사막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괴롭고 슬픈 고비를 넘어
묵묵히 길을 걷다보면
때로는 오아시스를 만나는
행운도 얻게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