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귀산학교, 2020년 수강생 모집
서울귀산학교, 2020년 수강생 모집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02.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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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교육부터 심화과정까지 3월부터 순차 개강…선착순 30명

서울귀산학교가 2월17일 부터 3월17이까지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 과정 주·야 수강생 각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귀산학교는 서울 강남권에 위치한 귀산학교로 지난 19년부터 주요 임산물에 대한 재배기술 이론 교육 및 현장체험을 제공해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60여 명의 예비 임업후계자를 배출했다.

오는 3월 첫개강하는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기본교육’은 이론 30시간과 현장학습 10시간으로 구성돼 상·하반기(주·야)과정이 각각 개설된다. 상반기는 3월24일부터 6월2일, 하반기는 9월8일부터 11월17일까지 각각 10주 과정이다. 이론수업은 주간반 오후 3시부터 6시, 야간반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현장학습은 홍천, 과천 현장학습장에서 주간반의 경우 화요일 목요일에 실시되며, 야간반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수업이 있다.

4월 개강하는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심화교육_산지개발과 유망소득작물 재배기술’은 ‘기본교육’ 과정에서 배웠던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학습 비중이 55%(22시간)인 과정이다. 현장에서 실제 산지개발 기술과 유망 소득작물 재배를 체험하게 된다. 4월9일부터 6월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야간 과정이 각각 개설된다.

9월 개강 ‘2020 산림과 함께하는 귀산 심화교육_양묘·조경’은 ‘양묘·조경’에 특화된 과정이다. 30시간 이론 교육 후 1박2일 간 양묘 및 조경수 농장을 방문해 현장학습 10시간을 진행한다. 9월10일부터 11월2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주간과정이 개설된다.

한편 서울귀산학교는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일영) 산하기관으로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이다. 교육장은 서울 서초구 효령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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