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의 숲속편지(590호)
나무꾼의 숲속편지(590호)
  • 나무신문
  • 승인 2020.02.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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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kalia777@naver.com

세월은 어김없이
봄바람을 불러와
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의 창을 열면 복이 들어 옵니다.
둥근달을 보며
기도하는 간절한 마음,
세상사 곳곳에
포근한 달빛으로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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