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 ‘특별상 대상’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 ‘특별상 대상’
  • 서범석 기자
  • 승인 2019.11.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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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회서 내 고향 명품축제 시상식…“문화 생태 환경관광 표준모델 제시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

[나무신문 서범석 기자] 함평나비대축제를 비롯한 국향대전, 꽃무릇 축제, 세계나비곤충엑스포 등 특별한 이벤트마다 전 국민적 관심 속에 대박을 터트리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이 특별한 상을 수상한다.

이석형 회장은 11월8일 오후 3시 국회에서 열리는 ‘제3회 도전! 대한민국 내 고향 명품축제 시상식’에서 문화, 생태, 환경 경영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관광, 생태관광, 환경관광의 표준모델과 방향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아 ‘명품축제 특별상 대상’을 수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지역축제 시상위원회와 챌린지월드가 주최하고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사)도전한국인운동협회, 축제인(APP) 축제뉴스, 한국축제방송, 알뜰TV(APP), 도전미디어그룹에서 주관 및 협력하여 개최한다.

심사위원으로는 주형근 한성대학교 교수, 정연길 한국축제포럼 상임이사, 이원섭 작가(전 KBS 민속기행 진행), 조윤호 한국축제방송 대표, 오동수 축제 전문 MC, 김영애 한국축제포럼 부회장, 서필환 성공사관학교 총장, 조영관 도전한국인 대표 등이 참여했다.

챌린지월드(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지금까지 지역 경제 발전과 외국인 관광 유치를 위해 지난 4년간 대한민국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살린 성공적인 우수 대표 축제를 발굴하고, 시상 및 홍보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이석형 회장은 2014년 평조합원 출신으로 산림조합중앙회장에 선출, 2018년 재선에 성공했으며 2015년부터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주관하며 국토의 63%인 산림의 역동성을 살리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과 공적 기능 강화로 새로운 미래 먹거리 시장 창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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