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의 숲속편지(572호)
나무꾼의 숲속편지(572호)
  • 나무신문
  • 승인 2019.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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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kalia777@naver.com

들꽃처럼 소박하게
구름처럼 자유롭게
가을은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을 속으로 가는 것입니다.
올해도
행복한 가을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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