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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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범석 기자
  • 승인 2019.08.22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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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꽃이 있는 창 3
서진석 박사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관 정년퇴직 현재 캐나다 거주 중

[나무신문 | 글·사진 ; 서진석 박사] 

원추리

열두 마디 떨어져야
진정한 꽃이 된다
열두 구비 넘어야
울 어머니가 보인다
열두 고개 넘어야
꽃다운 삶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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