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하우스, 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와 MOU
스마트하우스, 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와 MOU
  • 김오윤 기자
  • 승인 2019.04.2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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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주택이 확실한 미래의 건축대안 될 수 있는 발전방안 모색한다”
왼쪽에서 세 번째 이영주 대표, 네 번째 최삼영 대표.
왼쪽에서 세 번째 이영주 대표, 네 번째 최삼영 대표.

[나무신문] 모듈러주택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스마트하우스(대표 이영주)와 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최삼영)가 모듈러주택의 새로운 디자인 개발과 제작부분에 대한 건축기술 개발 방향에 대한 상호협력을 주 내용으로 하는 업무제휴양해각서를 체결했다.

4월9일 스마트하우스 음성공장에서 진행된 체결에서는 최삼영 대표 일행과 스마트하우스 관계자들이 음성공장에서의 모듈러주택 제조과정과 샘플하우스 등을 둘러보고, △모듈러주택에 적합한 디자인과 자재 △실내인테리어 부분의 아쉬운 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견해와 의견 교환이 있었다.

스마트하우스의 이영주 대표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보완과 공동개발에 나설 것”이라며 “모듈러주택이 확실한 미래의 건축대안이 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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