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마루 트렌드로 ‘쉐브론 패턴 마루’ 제안
2019년 마루 트렌드로 ‘쉐브론 패턴 마루’ 제안
  • 서범석 기자
  • 승인 2019.02.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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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마루, 따듯하고 편안한 느낌의 패턴마루 인기…공간에 자유로움 더하는 ‘Boho’ 스타일
세라 쉐브론 브리티시 월넛.

[나무신문] ‘이건마루’로 고품격 마루 시장을 선도하는 이건산업은 올해의 리모델링·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따듯하고 편안한 ‘보호(Boho)’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쉐브론(Chevron) 패턴 마루를 제안했다.

보헤미안 스타일이라고도 불리는 ‘보호’ 스타일은 공간에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것이 매력이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만 맞는다면, 색상 매치는 물론 디자인과 소재 매치도 자유롭고 정형화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현대적 주거 공간에 맞춰 모던한 터치를 가미된 모던 보헤미안 스타일도 떠오르고 있다.

이건마루 이혜영 디자이너는 “보호 스타일은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만족과 편안함을 주는 보금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진한 컬러의 패턴마루는 공간에 무게감을 주고, 모던한 디자인의 목재 가구나 소품을 비롯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비비드한 컬러의 침구류·소파 등 소품과 잘 매치되어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집안에 가장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거실 마루
모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사용하는 거실에는 ‘세라 쉐브론 브리티시 월넛’을 추천한다. 가장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거실에는 그만큼 여백이 많은 만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색상인 월넛 수종의 쉐브론 패턴 마루로 볼륨감을 살리면 따뜻하게 연출된 거실을 구현할 수 있다.

세라 쉐브론 오슬로 베이지.

편안함과 안락함이 필요한 침실 마루
침실은 편안함과 안락함이 필수다. ‘세라 쉐브론 오슬로 베이지’는 온화한 목재의 질감을 가진 패턴과 베이지톤 미색컬러가 침실 공간의 안정감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차분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세라 쉐브론 코튼화이트.
제나 텍스처 쉐브론 화이트.

깔끔하고 단정한 공간인 키친·다이닝 마루
가장 깔끔하고 단정한 공간인 부엌, 다이닝 공간에서는 위생과 청결이 강조될 수 있는 밝은 색상의 수종 ‘세라 쉐브론 코튼화이트’를 추천한다. 또 아이들이 꿈을 펼칠 공간인 아이방에는 ‘제나 텍스처 쉐브론 화이트’로 인테리어해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고, 곧 다가올 취학 후를 염두해 구성하는 것이 좋다.

한편 이건마루는 최고급 원목마루(CARA), 천연마루(MATIE, GENA), 강마루(SERA) 등 마루를 친환경 소재로 전문적으로 다뤄온 종합 마루 브랜드다. 남태평양 솔로몬 군도와 칠레에서 기른 나무 식재부터 생산, 유통 및 가공의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한 원목과 베니어를 이용해 다양한 수종과 색상의 마루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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