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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V 플렉스볼트 충전 체인톱·송풍기

스탠리블랙앤데커, 강력한 파워와 편의성 갖춘 전동공구 황인수 기자l승인2018.04.16l수정2018.04.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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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월트 ‘54V 플렉스볼트 충전 체인톱(DCM575X2)

[나무신문]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한인섭)가 프리미엄 전동공구 디월트(DEWALT)의 혁신적 배터리 기술이 적용된 아웃도어용 신제품 ‘54V 플렉스볼트’ 충전 체인톱과 송풍기를 국내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디월트 ‘54V 플렉스볼트 충전 체인톱(DCM 575X2)’은 강력한 파워와 편의성을 두루 갖췄다. 시중의 기존 엔진톱과 달리 연료와 오일 혼합 없이 플렉스볼트 배터리만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브러쉬리스 모터(Brushless Motor)가 적용돼 에너지 효율이 높고 사용 시간이 길며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소음이 적고 매연이 없어 야외에서 쾌적하게 작업하기 적합하다. 완충된 플렉스볼트 배터리 DCB547(54V, 3.0Ah /18V 9.0Ah) 1개 장착 기준 지름 10㎝의 통나무를 최대 130컷까지 절단 가능하다. 

디월트 ‘54V 플렉스볼트 송풍기(DCM572X1)’ 역시 플렉스볼트 배터리 및 고효율 브러쉬리스 모터 적용으로 풍력 423CFM, 풍속 207㎞/h의 강력한 송풍력을 자랑한다. 유선형 튜브로 컨트롤이 쉽고 오랜 사용에도 피로감이 적다. 

▲ 디월트 ‘54V 플렉스볼트 송풍기(DCM572X1)’

속도조절 트리거 스위치와 락 온 스위치가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된 원형 노즐은 일반적인 송풍 작업에, 납작 노즐은 좁은 틈새나 강력한 힘이 필요한 집중 송풍 작업 시 사용이 용이하다. 일상 속 가벼운 야외 먼지 청소는 물론 낙엽청소와 제설작업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전천후 제품이다.

신제품 2종에 적용된 ‘플렉스볼트’는 전동공구에 장착 시 자동으로 전압이 바뀌는 배터리 팩으로, 과거 유선으로만 작동 가능했던 고출력 공구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보다 자유로운 작업환경 속에서 효율성과 편의성을 극대화 해준다. 


황인수 기자  openvic@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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