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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치유 일자리 창출 194억 투자

황인수 기자l승인2018.04.09l수정2018.04.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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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달 22일부터 5월29일까지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교육·치유 민간위탁 참여 전문가 120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향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산림복지전문가 고용 확대와 산림교육서비스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산림교육·치유 위탁운영 사업에 194억 원을 투자하고 1200명을 고용하는 등 산림교육·치유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직무교육은 국립산림치유원과 횡성·칠곡·장성 숲체원 등에서 실시되며, 교육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license@fowi.or.kr)으로 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숲해설·유아숲교육·산림치유 등 분야별로 나뉘어 2개월간 1박 2일 과정으로 총 14회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산림교육·치유 정책과 산림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방법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향후 산림교육·치유분야 사업 참여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특전(인센티브)이 주어진다.   


황인수 기자  openvic@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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