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자원 새 일자리 창출 기대
산림환경자원 새 일자리 창출 기대
  • 김오윤 기자
  • 승인 2018.04.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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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종연)가 3월26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 위치한 센터 안면지소에서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채종원거버넌스사업단과 채종원 산림환경자원을 이용한 사회적경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주도 하에 국가 자산인 채종원을 자율적으로 보호함으로써 국가 산림종자의 안정적 공급에 기여하고, 그에 따른 지역주민의 새로운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과 충청남도는 채종원을 산림종자 생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지역주민에게 개방하고, 지역주민은 자율적으로 국가 자산인 채종원 보호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체를 설립해 사회적경제 거버넌스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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