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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자원 새 일자리 창출 기대

김오윤 기자l승인2018.04.02l수정2018.04.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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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종연)가 3월26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 위치한 센터 안면지소에서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채종원거버넌스사업단과 채종원 산림환경자원을 이용한 사회적경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주도 하에 국가 자산인 채종원을 자율적으로 보호함으로써 국가 산림종자의 안정적 공급에 기여하고, 그에 따른 지역주민의 새로운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과 충청남도는 채종원을 산림종자 생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지역주민에게 개방하고, 지역주민은 자율적으로 국가 자산인 채종원 보호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체를 설립해 사회적경제 거버넌스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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