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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의 숲속편지(503호)

나무신문l승인2018.02.28l수정2018.02.2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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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추워도 봄은 옵니다.
불어오는 바람결에 봄기운이 숨어 있네요.
따사로운 햇살이 매화꽃에 감도니
우리네 삶에도 곧 봄이 오겠지요.
내 인생의 봄은 계절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당신의 따스한 마음 봄바람이 되고,
당신의 따뜻한 미소 봄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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