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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8’ 수상

시디즈 플랑, 기술력과 디자인 인정받은 네 번째 쾌거 황인수 기자l승인2018.02.12l수정2018.02.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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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퍼시스 그룹의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대표 손태일)의 1인용 라운지 체어 ‘플랑(PLANC)’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8’ 가구 부문에서 2012년과 2013년, 2017년에 이어 네 번째로 본상을 수상했다. 

1953년 시작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독일의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며, 독일의 마케팅 컨설팅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사’가 가구, 가전, 의약품 등 10개 분야의 제품을 평가해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어워드에는 54개국으로부터 접수된 6400여개 이상의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에 상을 받은 시디즈 ‘플랑’은 인체 곡선을 고려해 설계한 도톰한 형태의 좌판 쿠션과 유연한 소재의 펠트 쉘로 구성돼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또한 둥근 곡선 형태의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인조가죽 소재와 포근한 느낌의 패브릭 소재가 어우러져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플랑’은 친환경 생산 기술이 접목된 압축 펠트 쉘로 구성되어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도가 높으며, 용도에 따라 서재, 거실 등 다양한 공간에 편리하게 배치해 활용 가능하다.   


황인수 기자  openvic@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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