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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목재, 한국해양산업대상 수상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지서 원목 수입…건축재 조경재 등 생산 서범석 기자l승인2017.09.29l수정2017.09.2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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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목재 전문기업 영도목재(주)가 ‘2017 K-STAR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에서 해양자원부문으로 머니투데이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K-STAR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후원을 받아 국내 해양 수산 산업의 수출증대와 내수시장 확대를 위해 힘써 온 기업을 발굴, 선정해 격려키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해양수산부장관상,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상, 머니투데이대표이사상 등 총 21개 기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9월19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있었다.

영도목재는 지난 1994년 창업 이래 해상물류를 이용해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남미 등의 원목을 수입해 건축재, 포장재, 조경재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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