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산림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이상동 기자
  • 승인 2017.03.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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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3월13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봉화·울산지역 국유림(현동·울산경영계획구) 약 2만6600㏊에 대한 산림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남부지방산림청 및 5개 관리소(영주, 영덕, 구미, 울진, 양산) 경영 담당자,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산림조사 용역의 추진 방향과 방법에 대해 논의 했다.

이번 산림조사 용역은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발휘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에서 수행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새로운 10년을 위한 국유림경영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담당자 역량강화는 물론, 산림생태계의 안정성과 다양성 발현, 지역주민의 소득증진 및 휴양문화 확대 등 정확한 산림조사를 통해 국유림의 역할을 강화하고 다양한 산림수요 충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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