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효 작가의 ‘Super Sympathy_초월적 공존’
장승효 작가의 ‘Super Sympathy_초월적 공존’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1.09.2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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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부터 22일까지 ‘성료’…라라클래식과 콜라보 진행
장승호 작가의 ‘Super Sympathy_초월적 공존’ 전시가 라라클래식과의 콜라보로 9월3일부터 22일까지 하남 스타필드에서 개최됐다.
장승호 작가의 ‘Super Sympathy_초월적 공존’ 전시가 라라클래식과의 콜라보로 9월3일부터 22일까지 하남 스타필드에서 개최됐다.

하남 스타필드 5주년을 기념해 지난 3일부터 22일까지 열린 ‘Super Sympathy_초월적 공존’ 전시가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주)스페이스더블에스(대표 서태양, 이희곤, 양영미, 장승효)와 신세계 프라퍼티의 ‘상생 특별 기획’으로 과거의 향수를 담은 클래식 카와 오늘의 도전을 담은 슈퍼카, 꿈을 담은 슈퍼카 등 미래의 휴, 미, 락이 어우러진 미디어 아트의 융복합 전시 콘텐츠로 콜라주 아티스트 장승효 작가와 빈티지·클래식카를 선보이는 라라클래식의 콜라보로 진행됐다.

야외 광장에는 장승효 작가와 라라클래식이 콜라보 한 클래식 카들이 전시 됐고, 실내에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잘 보여주는 콜라보 작품과 더불어 블루캔버스를 통한 미디어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대형 미디어 타워에서 상영된 ‘Moon Rise’는 사람들의 소망을 담아 떠오르는 보름달을 상징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하남 스타필드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 콜라보로 함께 참여한 라라클래식은 오는 10월 안성 스타필드에서 개최되는 1주년 기념행사에 초청 전시를 진행한다. /나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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