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첫 TV 광고 캠페인 시작
오늘의집, 첫 TV 광고 캠페인 시작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1.01.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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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와 함께하는 ‘오늘 시작하는 인테리어, 오늘의집’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가 첫 광고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인테리어 시작을 주제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가 첫 광고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인테리어 시작을 주제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오늘의집

'올인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대표 이승재)가 첫 광고 모델로 가수 겸 배우 임윤아를 발탁하고 인테리어 시작을 주제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오늘 시작하는 인테리어, 오늘의집’이라는 메인 카피를 통해 인테리어 시작 과정에서 오늘의집 온라인 집들이를 통해 매력적인 인테리어 탐색 과정을 경험해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광고를 통해 오늘의집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꼽히는 ‘온라인 집들이’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보여주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온라인 집들이는 오늘의집 유저들이 직접 꾸민 공간을 오늘의집을 통해 소개하는 콘텐츠로 인테리어 노하우는 물론 제품 정보까지 알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늘의집은 첫 브랜드 캠페인을 기념해 2월10일까지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공개되는 유저 집 사진 속에서 행운의 제품 태그를 클릭하면 인기 인테리어 제품을 0원에 응모 가능하다.

또 추첨을 통해 매일 한 명에게 삼성전자 식기세척기, LG전자 빔프로젝터, 메종오브제 식기세트, 제네바사운드 스피커, 위닉스 공기청정기 등을 무료로 증정한다.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는 “밝고 따뜻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임윤아 씨가 집이라는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잘 대변해줄 수 있다고 판단돼 함께 하게 됐다”며 “첫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소비자 누구나 오늘의집을 통해 인테리어에 대한 영감 및 정보를 얻어 보다 쉬운 인테리어 시작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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