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목, 김포 목재단지로 확장이전
나무목, 김포 목재단지로 확장이전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12.17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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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인테리어 마감재.
빈티지 인테리어 마감재.

나무목(대표 이충희)이 최근 김포 대곶 약암리 목재단지로 확장이전하고, 노출콘크리트용 송판과 빈티지 인테리어 마감재 생산량을 늘린다. 또 신제품 루바 생산도 준비 중이다.

주요 생산 수종은 삼목, 더글라스퍼, 레드파인, 스프루스 등이며, 주요 생산규격은 100~120㎜ 폭이다. 

일반 소비자들을 상대로 한 낱장 소매판매와 가구공장 및 공방, 인테리어 업체를 대상으로 한 도매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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