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폰코리아, 지역아동센터 코로나19 방역
듀폰코리아, 지역아동센터 코로나19 방역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11.20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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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노후시설 개보수도 지원
왼쪽부터 듀폰코리아 이복희 대표, 강동지역아동센터 유명옥 센터장, 초록우산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
왼쪽부터 듀폰코리아 이복희 대표, 강동지역아동센터 유명옥 센터장, 초록우산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

듀폰코리아(대표 이복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 화성, 천안, 울산 등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및 시설보수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듀폰코리아는 지난 8월 듀폰 오피스 및 사업장이 위치한 서울, 화성, 천안, 울산 등 4개 지역 지역아동센터의 신청 접수를 받아 지원 센터를 선정했다.

이후 9월부터 10월말까지 시설 방역 활동과 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방역 소독기, 소독액, 컵 소독기,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구매하고, 센터 환경 개선을 위한 곰팡이 제거, 도배 및 페인팅, 누수로 손상된 천장 수리, 낡고 부식된 계단과 노후 전기시설 교체 등 개보수 활동을 마쳤다.

이 회사 이복희 대표는 “듀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전 세계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듀폰코리아도 이번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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