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까사미아X삼성전자 오픈하우스’ 운영
까사미아, ‘까사미아X삼성전자 오픈하우스’ 운영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10.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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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입주 고객 할인 이벤트도 진행
까사미아가 삼성전자와 함께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입주 고객을 위한 ‘오픈하우스’를 운영한다. 사진 = 까사미아.

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삼성전자와 함께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하우스를 운영한다.

최신 리빙 트렌드를 바탕으로 해당 아파트 공간 구조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까사미아X삼성전자 오픈하우스’는 단지 중심부에 위치한 114동 302호에 문을 열어 내년 3월까지 운영한다. 

각 공간의 용도에 어울리는 까사미아 가구와 라이프스타일 전문 온라인몰 ‘굳닷컴’의 인테리어 소품들을 비롯해 삼성전자의 가전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까사미아 유형호 영업전략팀장은 “매장이 아닌 실제 주거 공간에서 프리미엄 가구 · 연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입주 고객들의 만족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까사미아X삼성전자 오픈하우스에서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입주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는 총 2296가구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로, 강남 도심 접근성은 물론 병원, 학원가,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높은 주거 선호도를 보이며 하반기 부동산 및 가구 업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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