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강마루’ 산들마루의 美친 확장성
‘자작나무 강마루’ 산들마루의 美친 확장성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08.04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정집, 상공간 이어 체육시설까지 점령…“물과 열, 긁힘과 충격에 강하다”

‘자작나무 강마루’ 산들마루의 거침없는 확장성이 화재가 되고 있다. 부산 연제구 한 피트니스 센터에 산들마루 강마루 그레이 헤링본이 시공된 것. 주로 중보행용 마루가 적용되는 체육시설에 경보행용 강마루가 시공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산들마루 강마루의 견고성이 입증됐다는 설명이다.

체육시설에 시공된 산들마루 강마루 그레이 헤링본.

산들마루 강마루는 자작나무합판을 대판으로 사용하는 게 가장 큰 차별점이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남양재합판에 비해 밀도와 강도가 2배 정도 강하다고 알려져 있다. 가격도 남양재 합판을 사용한 합판에 비해 그리 비싼 편도 아니다.

하지만 흔히 ‘후로링’이라고 불리는 중보행용 플로어링보드에 비해서는 가격이 월등하게 저렴하다. 반면 디자인 측면에서는 매우 다양하고 화려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일반 가정집의 온돌마루를 비롯한 레스토랑, 전시장 등 상공간에서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산들마루 관계자는 이번 피트니스센터 시공에 대해 “헤링본 스타일로 시공해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십분 연출할 수 있었다. 또 웨이브 모델은 동조엠보가 들어가 있어서 보행감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면서 “꼭 중보행용이 필요한 체육시설이 아니라면 내구성 면에서 자작나무합판을 대판으로 사용한 산들마루 강마루를 적극 추천한다. 청소와 유지관리가 쉽고, 물과 열, 긁힘과 충격에 강하면서 부분교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산들마루 강마루는 수오미, 라이트, 웨이브, 웨이브 헤링본 등으로 공급되고 있다. 모두 SE0급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내구성이 높은 자작나무합판을 대판으로 사용하고 있다.

수오미는 실용적이고 자연스러운 멋이 도드라지는 강마루다. 표면을 강화해 스크래치에 강하며 자연스러운 나뭇결 디자인이 편안한 인테리어를 완성시킨다.

수오미.

 

라이트는 표면을 강화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편안한 인테리어 연출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이 장점이다.

라이트.

 

웨이브는 천연 무늬목의 직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최고급 동조엠보 마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무 본연의 질감을 구현해 뛰어난 보행감을 구현했다.

웨이브.

고급스러운 유럽풍의 웨이브 헤링본 역시 최고급 동조엠보 기술을 접목했다.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하는데 추천되고 있다.

웨이브 헤링본.

이밖에도 산들마루는 일반합판을 적용한 프리미엄과 퍼스쿨 모델도 생산, 공급하고 있다.

프리미엄은 친환경 합판을 대판으로 2㎜ 원목단판을 올리고 UV코팅 브러쉬 공법을 적용했다. 살아 있는 나무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최고급 천연 원목마루. 발을 내딛는 순간 나무를 그대로 바닥에 옮겨놓은 듯한 질감이 압권이라는 게 산들마루의 설명이다.

퍼스쿨은 학생들이 생활하는 학교를 위한 중보행용 마루다. 친환경 합판에 고강도 표면 보호층이 있다. 현가식 시공으로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퍼스쿨.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