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공업협동조합 김병진 이사장 연임
목재공업협동조합 김병진 이사장 연임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02.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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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차 정기총회 개최…2024년까지 임기 연장…이사 16명도 선출
목재조합 정기총회가 2월18일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렸다.
목재조합 정기총회가 2월18일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렸다.

목재조합 김병진 이사장이 연임됐다. 이로써 김 이사장은 4년 더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병진)은 2월18일 오전 10시부터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53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와 같이 의결했다. 또 이한식 경민산업 대표, 김창환 동양목재 대표, 이기설 해안실업 대표, 양종광 영도목재 대표, 박남진 간석목재산업 대표, 이태호 우드뱅크 대표, 이영준 대현우드 대표, 황성현 모던우드 대표, 정태복(권현복) 경원목재 대표, 진기섭 세일 대표, 조규철(김해섭) 삼성조경 대표, 김경환 중부이엘에스 대표, 이진수 우진물산 대표, 이경호(이승환) 영림목재 대표, 박세환 영풍목재 대표, 이동한(이상률) 동양특수목재 대표 등 16명의 이사와 홍진기 진성산업 대표를 감사로 각각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대현우드 이영준 대표와 한남목재 박경량 대표에게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상 △푸른이엔티 이승민 대표에게 국립산림과학원장상 △흥평임업 유근복 전무이사에게 한국임업진흥원장상 △시민목재 박순 이사, 영풍목재 서경희 부장, 한송우드 이창석 팀장에게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이사장상이 각각 수여됐다.

한편 이날 김병진 이사장은 “(목재조합은) 지난 1967년 10월9일 창립과 함께 52년 동안 쉬지 않고 한국 목재산업의 발전을 도모해 왔다”며 “최근에는 중소기업중앙회 공공구매제도에 목재산업을 접목시키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산림청과도 동반자적 협력관계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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