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리가구 브랜드 피암 론칭
이탈리아 유리가구 브랜드 피암 론칭
  • 서범석 기자
  • 승인 2020.01.2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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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스디자인, 그래프 책상과 카틀린 거울 2종 각각 출시

[나무신문 서범석 기자] 수입 종합가구 브랜드 도무스디자인(DOMUS design)이 이탈리아 유리 가구 브랜드 피암의 그래프 책상과 카틀린 거울 2종을 선보인다.

그래프(Graph) 책상. 사진=도무스디자인.
그래프(Graph) 책상. 사진=도무스디자인.

그래프 책상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자비에르 러스트(Xavier Lust)와 피암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곡선 라인을 자랑한다.

자칫 유리는 가구로서 불안정한 소재라 느낄 수 있지만, 피암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통해 15~19mm의 두터운 강화유리로 제작했다. 150kg의 하중까지 버틸 수 있다. 또 상판 유리와 하부 다리에 다크브라운 컬러를 입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카틀린(KATHLEEN) 거울. 사진=도무스디자인
카틀린(KATHLEEN) 거울. 사진=도무스디자인

카틀린 거울은 스위스 출신 디자이너 Davide Oppizzi의 디자인으로, 지난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통해 소개한 피암과의 첫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미국 유명 배우 오드리 햅번(Audrey Kathleen Hepburn)의 밝고 빛나는 모습에 영감 받아 디자인했으며, 이름 역시 이에 따라 차용했다.

거울을 감싸고 있는 컬러풀한 유리 프레임은 독특한 무늬 마감으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앤티크한 핑크컬러의 타원형거울과 엠버 컬러의 원형거울 2종으로 선보인다.

슬림하고 세련된 보디 프레임을 연결해 단순한 벽걸이 거울이 아닌 하나의 아트워크를 연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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