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수목원 건물외벽 합성목재 시공
울산수목원 건물외벽 합성목재 시공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11.07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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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테크우드코리아, “울트라쉴드의 우수성과 친환경성 인정받은 것”

[나무신문 황인수 기자] 합성목재 전문기업 뉴테크우드코리아(대표 한영배)가 최근 울산수목원 내 산림문화교육센터 건물의 외벽에 울트라쉴드 사이딩 자재를 시공해 제품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다.

국립 대운산 부근에 위치한 울산수목원은 산림 요소를 활용,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울산시가 20㏊ 규모로 건축한 공공시설로 다양한 식물원과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의 중심시설인 산림문화교육센터는 많은 울산시민들이 이용하는 건물 중 하나다. 

나뭇잎을 모티브로 한 자연친화적 건물 디자인으로 독특한 개성을 자랑하고 있는 산림문화교육센터는 수목원을 상징하는 대표 건물이기 때문에 이 교육센터의 외벽에 울트라쉴드 사이딩재가 활용되었다는 것은 제품의 우수성은 물론,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에서 뉴테크우드 측은 매우 고무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울트라쉴드로 시공된 산림문화교육센터는 수직, 수평의 잎맥구조의 패턴이 눈길을 끌며 사선 및 직선 응용을 적절하게 활용해 건물의 세련됨과 모던함을 표현한 점이 차별화되고 매우 인상적이다. 

특히 건물외벽의 티크 색상은 주변 풍경과 잘 어우러져 보다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준다. 철재, 석재 등 다른 건축 소재와도 조화롭게 완성도를 높여 반영구적으로 변형, 변색 없이 처음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는 울트라쉴드만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

뉴테크우드코리아는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기업들과 공공기관에 친환경 합성목재인 울트라쉴드 제품을 알리는데 더욱 노력할 계획이며 지역사회 환경 및 리사이클 운동에도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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