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느낌 살린 내외장용 금속 마감재, i-Ceiling
나무의 느낌 살린 내외장용 금속 마감재, i-Ceiling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11.0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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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소재산업주식회사

[나무신문 황인수 기자] 건축자재 전문 유통 기업인 고려신소재산업(주)(대표 이상욱)이 공급하고 있는 Wood 계열 느낌의 내장금속 복합판넬인 i-Ceiling이 천장 및 내외벽 등에 시공 가능한 전천후 인테리어 자재로 인기를 얻고 있다.

i-Ceiling은 고품질 알루미늄 합금을 기본 소재로 하고, 그 표면 위에 산화방지용 고분자 부동태피막(Passive film), 접착층, 기초막, 인쇄막, 투명막, 오염방지 필름, 스크래치 방지 필름 등 기능성 막이 라미네이팅 처리된 내외장용 금속 마감재다.

기존 내장마감재가 갖지 못한 Wooden계열의 다양한 색상과 시간이 지나도 변색되지 않는 풍부한 색조를 지니고 있으며, 시각적 디자인 형태도 뛰어나고 시공이 간편해 사무실, 병원, 호텔, 공항 등 다양한 건물에 적용할 수 있다.

긁힘 방지 처리, 15년 색상 유지
i-Ceiling은 내화성이 우수하다. 중국 국가실내방화 기준에 부합한 제품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화재 시 충분한 탈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전용설치 시스템(Carrier)에 끼우는 방식으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에 따라 공기와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포름알데히드 및 휘발성 물질을 방출하지 않으며, 최고 등급인 E0를 통과한 친환경 제품이다.

표면에 긁힘 방지 처리가 돼 있어, 일반 열처리 페인트로 작업한 제품보다 30% 이상 우수하며, 내후성, 내산성, 내알칼리성도 뛰어나 15년간 색상 및 색조를 유지시켜 준다.

무엇보다 표면에 항균처리가 돼 있어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는 곳인 의료시설, 레스토랑 등에서도 유용한 제품이다. 

천장·내벽·외벽에 전천후 사용
20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는 i-Ceilng은 천장용(CF, CU, CT), 내벽용(WF, WT), 외벽체용(Sun T, Sun U) 등으로 구성돼 있다.

CF, CU, CT 시리즈는 천장용 제품으로 CF 4070 제품은 open plenum 천장 형태에 적합하다. 천장이 막혀 있지 않고 Linear타입이라서 시원스러운 느낌을 연출, 입체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CU 30100은 전용 그리드에 끼우는 Suspended식(U자형)으로 타공 및 추가 흡음지 삽입이 가능하고 입체감과 풍부한 색상, 방풍구조(Wind-proof structure)의 제품이다. CT 5040 역시 전용 그리드에 끼우는 방식의 요철형태의 Linear제품으로 입체감을 제공하고 타공 및 추가 흡음지 삽입이 가능한 제품이다.

WF, WT 시리즈는 실내 벽체용 제품이다. WF5035sms 버클로 끼우는 타입의 개방형 벽체 판넬로 가로 세로 모두 설치가 가능하고, 기초벽에 판형 형태의 버클을 고정 후 끼우는 타입이다. 타공은 할 수 없다. WT 5040은 전용 Carrier에 끼우는 타입의 개방형 벽체 판넬로 천장용인 CT5040의 벽체형 타입이다. 가로 세로 모두 설치가 가능하고 타공 및 추가 흡음지 삽입도 가능하다.

Sun T와 Sun U는 외장벽체용 제품으로 Sun T 5040은 전용 캐리어에 기우는 타입으로 가로와 세로 모두 설치가 가능하고 방풍구조, 뒷면은 막혀있는 밀폐형 구조의 제품이다.

Sun U는 전용 캐리어에 끼우는 U자형 타입으로 Sun T와 마찬가지로 방풍구조, 가로 세로 모두 설치가 가능하지만 개방형이라는 점이 다르다.

숙박시설, 의료시설, 사무실 등에 사용
I-Ceiling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투숙객들에게 편안하고 건강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내화성, 내습성이 우수해 호텔이나 휴양시설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오피스 및 쇼핑몰 등에서도 소음 차단, 자유로운 디자인, 대형 면적 시공에 따른 공기단축 등의 이유로 선호하고 있다. 위생성, 청결성, 실내공기의 질을 유지하며, 나무 느낌의 따뜻함이 환자의 스트레스 감소 및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병원 등 의료시설에도 적용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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