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소, 2019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알로소, 2019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10.18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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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렌시아 소파, “탁월한 마감재와 섬세한 마감”…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알로소의 모듈 소파 ‘케렌시아(QUERENCIA)’ 시리즈가 지난 8월 미국 ‘2019 IDEA 본상 수상에 이어 이달 ‘2019 굿 디자인 어워드(2019 Good Design Award) 본상 수상으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차지했다.
알로소의 모듈 소파 ‘케렌시아(QUERENCIA)’ 시리즈가 지난 8월 미국 ‘2019 IDEA 본상 수상에 이어 이달 ‘2019 굿 디자인 어워드(2019 Good Design Award) 본상 수상으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차지했다.

[나무신문=황인수 기자]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의 모듈 소파 ‘케렌시아(QUERENCIA)’ 시리즈가 이달 ‘2019 굿 디자인 어워드(2019 Good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 8월 미국의 ‘2019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본상 수상과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차지한 것.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산업디자인진흥회가 주관하는 일본 내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명성이 높다.

제품의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까다롭게 수상작을 거르고, 수상작에는 디자인 우수성을 인증하는 ‘G-Mark’를 부여하는 만큼 브랜드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올해 어워드에는 총 4772개 제품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고 국내에서는 70개 제품이 본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케렌시아 시리즈에 대해 “공간 활용 목적에 따라 모듈을 다용도로 구성할 수 있고, 어떻게 배치하는지에 따라 고유의 독특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며 “케렌시아는 디자인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탁월한 마감재와 섬세한 재봉 마감이 뛰어난 제품으로, 가정용 소파 시장 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알로소는 전했다.

올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은 알로소의 ‘케렌시아’ 시리즈는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벨리니(Claudio Bellini)가 한국의 좌식 문화를 반영해 디자인한 저상형 모듈 소파다.

독특한 유선형 디자인이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공간에 리듬감을 부여한다. 낮은 좌고와 넉넉한 착석 공간이 특징으로, 연령대가 낮은 아이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모듈형 소파로 제작돼 공간 활용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 가능하다. 알로소 고유의 라이프스타일 컨설팅 프로그램 ‘데콜로지(Decology)’를 통해 유럽 등지에서 공수한 최고급 가죽 컬렉션부터 패브릭, 기능성 소재 등 다양한 마감재와 컬러를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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