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방수 이중지붕 시스템
완벽한 방수 이중지붕 시스템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10.08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두린코리아, 천연펄프와 아스팔트 소재의 친환경 지붕재

[나무신문] 프랑스 온두린 그룹의 개성 있고 독특한 지붕재를 공급해 오고 있는 온두린코리아(대표 김지훈)는 천연 펄프와 아스팔트 소재의 무석면 친환경 지붕재를 공급하고 있다. 클래식, 로마린, 안드로메다, 온두빌라 등의 브랜드로 다양한 건축물의 지붕과 벽에 사용되는 지붕재는 초경량이라 지붕 덧씌우기로도 최적 자재로 이용되고 있다.

온두린 지붕재는 DIY가 가능하며, 가볍고, 절단, 고정이 용이해 작업성이 우수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 밖에도 뛰어난 방수성과 단열성, 소음감소, 염분 등 화학제품에 부식이 없는 제품이다.

주택에서 축사, 창고까지 지붕재의 클래식
온두린의 가장 대표적인 지붕재로 주택에서 공장, 창고, 축사 등 지붕에서 벽체까지 시공이 가능한 ‘클래식’ 루핑 시트는 온두린 지붕재 중에서 가장 가격이 저렴하면서, 수십 년 간 세계 100여 개 국의 다양한 시공경험으로 거의 모든 건축물의 지붕과 벽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이다.

‘로마린’은 독특한 이중 기왓골을 가진 제품으로 낡고 누수 되는 지붕 덧씌우기의 최적 자재이다. 길이가 2m로 대형지붕에 신속 시공이 가능하며, 50㎝로 절단시공하면 주택에도 기와파형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시공 시 혹은 시공 후에도 지붕 위를 밟고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편리하다.

‘안드로메다’는 로마린과 마찬가지로 시공 시 혹은 시공 후에 밟고 이동하기 용이하며, Smart Lock System으로 상하 겹침이 적어 시공면적이 넓다. 또한 클래식이나 로마린보다 두꺼우며, 독특한 질감의 표면처리로 내구성이 우수하다. 

초경량 신개념 아스팔트기와인 ‘온두빌라’는 상하 겹침 부분에 음영을 주어 고급스러운 3D기와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으로 무게가 ㎡당 4㎏으로 기와의 1/10, 슁글의 1/3로 가볍고 DIY가 가능할 정도로 시공이 간편하다. 밋밋한 슁글과 무겁고 고가인 기와 사이에 적절한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는 아스팔트기와이다.

이중지붕시스템의 고품격 온두세르
‘온두세르’는 저가의 방수시트가 아닌 펄프와 아스팔트소재의 고품질 이솔린(ISOLINE)과 수분 흡수률이 거의 없으며, 기와의 1/2무게, 수려한 외관의 평기와 특수세라믹 슬레이트 온두세르(ONDUSER)를 결합한 이중지붕시스템으로 완벽방수, 독특하고 모던한 이미지, 뛰어난 내구성과 단열성, 통풍성을 보장하는 고품격 제품이다.

한편 온두린그룹은 1947년 프랑스에서 설립, 오랜 역사와 혁신적인 특허기술을 가진 지붕재 다국적 기업으로, 현재 10개국에 11개의 생산공장에서 독특하고 다양한 지붕관련자재를 생산, 35개 자회사를 통해 전세계 12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온두린코리아는 2004년에 설립, 한국 지붕재 시장에서 개성 있고 독특하며 다양한 지붕재를 공급해 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