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 정책 담당자 워크숍’
‘사회적경제 정책 담당자 워크숍’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09.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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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의 사회적 가치 높이는 정책공유 및 활성화 방안 모색

[나무신문]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9월3일부터 9월4일 전라남도 구례군 자연드림파크에서 산림청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임업진흥원 등 유관기관의 사회적경제 정책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정책을 공유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2019년 사회적경제 정책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김재현 청장은 ‘숲과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만들어 가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김재현 청장은 “숲은 공익적 가치가 큰 자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라며, “다양한 산림형 사회적경제 정책 아이디어가 발굴되고, 능동적으로 실현되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19년 8월말 현재 145개의 산림형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육성해 산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정부혁신 역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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