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더 존 하 우 징”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더 존 하 우 징”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07.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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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하우징, 강원 춘천서 23번째 오픈하우스…예비건축주 70팀 “성황”
더존하우징 23번째 오픈하우스가 6월21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렸다.

[나무신문] (주)더존하우징(대표 이용진)이 6월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강원도 춘천에서 23번째 오픈하우스를 진행했다. 

총 70팀의 예비건축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오픈하우스에는 이미 더존하우징과 계약 후 착공 예정인 건축주들도 참석해 건축 관련 정보와 인테리어 사례를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엔틱함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50평대 주택 
오픈하우스를 통해 공개된 집은 자연녹지지역에 위치한 주택단지 내에 지어진 주택으로 택지는 도로 뿐만 아니라 오·하수 관로, 전기 및 통신 관로까지 지중으로 매설 되어 잘 정비돼 있었다.

연면적 54.8평의 2층 주택인 이 집은 포치와 다락이 있는 경량목구조 주택이다. 외벽은 고벽돌로 고풍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느낌의 외관으로 설계됐고 지붕은 칼라강판, 창호는 미국식 3중 유리가 적용됐다. 엔틱함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외부처럼 내부 역시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살려 각 실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 설계됐다.  

주말, 먼 거리에도 불구 성황 이뤄
더존하우징 기획실 이수빈씨는 “우리의 많은 건축사례들 중 50평 대 대표 모델의 하나로 선정 돼 진행된 만큼 이번 23번째 오픈하우스는 어느 때 보다 예비 건축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현장이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게다가 춘천이라는 지리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의 현장을 방문해 성황을 이뤄준 예비건축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이에 대한 보답으로 현장 직원들은 열과 성의를 다해 상담하고 설계 및 시공, 인테리어 사례 등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더존하우징은 오픈하우스 현장을 방문한 예비건축주들에게 춘천 3대 빵집(대원당) 빵구러미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을 증정했다. 

더존하우징 23번째 오픈하우스가 6월21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렸다.

행사 후 더존하우징 홈페이지에는 다음 24번째 오픈하우스가 기대된다는 예비건축주들의 후기가 많았고 더존하우징은 다음 오픈하우스가 결정 되는 대로 예비건축주들에게 이번과 같은 감동을 선사하기로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더존하우징은 7월4일 코리아빌드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오픈하우스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춘천 = 황인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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