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 논의
중대형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 논의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06.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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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경북 영주서 목조건축 기술 세미나 개최

[나무신문] ‘국내 중대형 목조건축의 기술현황과 보급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영주시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국립산림과학원 주최로 6월1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개최된 이 세미나에는 관련 기관 및 단체, 협회 관계자, 업체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과학원 엄창득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영주 CLT목조건축 현장 견학 후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의 개회사로부터 시작됐다.

1시40분부터 2시40분까지 진행된 제1부에서는 ‘도시목조화를 위한 목조 공공건축물 보급 정책’을 주제로 산림청 이종수 과장의 ‘목재의 시대 목재산업 정책’에 대한 주제발표를 필두로 엄창득 박사의 ‘도시목조화 현황 및 전망’, 김세종 박사의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 실연 연구’ 등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제2부는 ‘중대형 목조건축의 기술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건축사사무소IDS의 배기철 소장의 중대형 목조건축의 기술현황과 전망, 창민우구조컨설탄트 조소훈 소장의 ‘중대형 목조건축의 구조설계’, 경민산업(주) 김종화 이사의 ‘국립산림과학원 기술실연 고층 목조건축’,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안재홍 박사의 ‘목조건축 부재의 내화성능’, 산림과학원 심국보 과장의 ‘중대형 목조건축물을 위한 현안과제’ 등 강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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