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움건설, 중목구조 시연&건축세미나 개최
한다움건설, 중목구조 시연&건축세미나 개최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06.24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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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빌드 마이 하우스 페어’

[나무신문] 중목구조전문 한다움건설이 6월15일 포천 군내면 독일 살라만더 한국본사인 (주)에스알펜스터 전시장 및 세미나실에서 ‘제1회 한다움 빌드 마이 하우스 페어’를 개최했다.

내집 짓기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건축주들을 대상으로 건축자재부터 목조주택 구조, 주택 갤러리, 건축 외장재, 단열재 등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고, 건축 세미나와 건축 상담을 통해 내 집짓기에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전시장 및 중목구조 시연 관람
사전에 홈페이지 및 전화로 참가 신청한 50여 명의 예비건축주들은 10시부터 12시까지 자유롭게 전시장 및 갤러리를 관람하고 중목구조 골조시공 시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유럽식 중목구조 브랜드 갤럭시하임과 일본식 중목구조 브랜드 포러스홈으로 설계, 시공되는 한다움건설의 목구조 공법 중 이번 페어에서 시연해 보인 공법은 일본식 중목구조였으며, 이 공법은 프리컷 철물을 이용, 내진에 강하고 친환경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점심시간 이후 본격적으로 집짓기 세미나가 진행됐다. 한다움건설의 협력회사인 독일식 시스템창호 업체 살라만더 한국본사 담당자의 회사 및 제품소개에 이어 제1부 ‘중목구조의 모든 것’을 주제로 나이스코리아 김동선 팀장이, 제2부는 ‘집짓기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를 주제로 한다움건설 남정민 차장이 강연을 했다.

남정민 차장은 오랜 컨설팅 방향을 바탕으로 예비건축주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5가지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한 후 어떤 땅에 집을 지어야 하는지, 부지 선정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목조주택 시공 기간과 절차, 목조주택의 단열, 건축비용, 집을 짓는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업체 선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집을 짓고자할 때 꼭 필요한 정보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오후 3시부터 집짓기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Q&A시간과 상품권 추첨을 통한 선물 증정 이벤트, 건축매니저와 설계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건축상담 등이 5시까지 차례로 이어졌다.

경북 상주에 전원주택 마을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는 한 참가자는 “30평 규모의 전원주택 30여 동을 지을 계획인데 중목구조 주택이 좋은지 경량목구조 주택이 좋은지 직접 체함하고 상담도 받으러 왔다”면서 “집을 지을 때 구조설계도 중요하지만 창호의 선택도 중요한데 이곳 전시장에서 다양한 창호와 단열에 대한 정보도 얻고, 특히 중목구조 시공 시연을 직접 보게 되니 고민하고 있던 문제가 해결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집짓기의 모든 궁금증 해결
한다움건설 공강민 대표는 “이번 ‘제1회 전원주택 전시회&세미나, 한다움 빌드마이하우스 페어’는 행복한 집짓기를 꿈꾸는 예비건축주들의 집짓기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개최된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충실하고 실속 있는 건축정보 제공을 통해 제2회, 제3회 빌드마이 하우스 페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다움건설은 지난 5월, 중목구조 프리컷 가공으로 현장 폐기물 감소 및 깨끗하고 안전한 현장을 유지한 점, 규조토 등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해 시공한 점, ‘스마트 건축 플래너’를 통한 공사관리 시스템 및 고객 페이지 구성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현장관리와 고객만족을 실현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아 한국일보사로부터 건축 및 주택분야에서 처음으로 ‘녹색 에너지 우수기업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한다움건설이 개발한 공사관리시스템인 ‘스마트 건축 플래너’는 계약부터 주택완공 때까지 모든 과정을 PC나 스마트폰을 이용, 현장별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프로젝트 공종별 담당자들끼리는 물론 건축주와도 수시로 소통할 수 있게 함으로써 건축주는 매일 공사현장에 찾아와 확인하지 않아도 되고, 투명한 현장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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