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도시공간연구소, 제1차 경관포럼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제1차 경관포럼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06.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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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경관 정책의 새로운 도약 위한 토대 마련한다

[나무신문]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박소현, AURI)가 6월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1차 AURI 경관포럼’을 개최했다.


‘국토경관,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첫 번째 포럼에서는 건축·도시·조경·디자인 등 다양한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과 국토경관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발표와 미래 국토경관 정책 어젠다를 발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토론이 진행됐다.


박소현 소장은 이번 행사에 앞서 개회사를 통해 “경관은 우리 생활 터전을 보다 가치 있게 하는 우리 삶에 중요한 요소”라며 “AURI 내 경관센터 신설을 계기로 국민들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경관 정책연구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조정실 산하 건축·도시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올해는 국토경관 관리체계 구축 및 지원을 위해‘경관센터’를 설치하고, 제도 운영 지원, 경관행정 및 관련 주체 역량강화, 기반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AURI 경관센터(센터장 이상민)는 국토경관 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시점에 맞추어 그간의 국토경관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올해 총 네 차례 경관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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