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의 숲속편지(555호)
나무꾼의 숲속편지(555호)
  • 나무신문
  • 승인 2019.04.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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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kalia777@naver.com

꽃 피어
봄인가 싶더니
눈 깜빡할 사이에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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