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기업의 새로운 방향 모색
도시재생기업의 새로운 방향 모색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04.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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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도시공간연구소, ‘건축도시정책연구 네트워크’ 개최

[나무신문]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박소현, auri)는 4월16일과 17일 양일간 인천광역시에서 강원 경기 경남 고양시 대구경북 대전세종 부산 수원시 인천 충남 충북 등 11개 지방자체단체의 지역발전연구원과 ‘도시재생기업(CRC): 중간지원조직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제6차 건축도시정책연구 네트워크’를 개최했다. 


건축도시정책연구 네트워크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국가의 건축도시 정책을 발굴하고, 관련 제도의 시행 및 정착을 추진하는데 있어, 지역발전연구원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건축도시정책연구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자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비지원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 지자체와 민간의 자생적 도시재생을 지속하기 위한 도시재생기업(CRC)의 정책적 효과를 점검하고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정책방향이 모색됐다.


박소현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발전연구원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수렴, 지역의 상황을 반영한 정책수립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건축도시정책연구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지역발전연구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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