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감독상’ 수상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감독상’ 수상
  • 서범석 기자
  • 승인 2019.04.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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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국립자연휴양림 최고 홍보부스로 선정

[나무신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홍보체험관이 서울 코엑스에서 4월4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감독상(대상)’을 수상했다.

수상기관은 396개 참여기관 중 심사를 통해 선정했으며, 감독상 2개 기관, 특별상 3개 기관, 최우수상 2개 기관, 우수상 4개 기관, 장려상 5개 기관 등 총 16개 기관이 수상했다.

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인생야행’이라는 박람회 주제와 부합하도록 이색 조형물과 빛이 어우러지는 포토존을 마련하고 기관의 주요 기능과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체험관을 구성해 높은 호응을 받았다.

정영덕 소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숲체험 프로그램과 휴양서비스를 알리고 값진 상까지 받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더 많은 국민들이 국립자연휴양림을 몸소 체감하실 수 있도록 대규모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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