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고 다양한 디자인 연출 가능한 '참숯 데코월 & 몰딩'
건강에 좋고 다양한 디자인 연출 가능한 '참숯 데코월 & 몰딩'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04.09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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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일프레임

[나무신문] 친환경 PS 몰딩을 생산하는 (주)신일프레임(대표 노상철)이 선보이고 있는 참숯 데코월과 참숯 몰딩이 인테리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50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산돼 ‘미가’라는 브랜드로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신일 프레임은 연간 1000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는 2005년부터 그동안 액자 프레임에만 적용되던 몰딩을 건설·인테리어에 적용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시장을 확대했고, 몰딩에 참숯을 첨가한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디자인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건강까지 배려한 제품으로 인정받으면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려한 데코 가능한 PS몰딩
몰딩(mouliding)이란 건축이나 공예에서 창틀, 가구 따위의 테두리를 장식하는 것으로 특히 문틀과 벽 사이의 틈, 천정과 벽 사이의 틈, 바닥과 벽 사이의 틈과 같이 모서리나 벽면의 틈새를 깔끔하게 막아주고 장식해주는 기능을 가진 마감재다. 

몰딩의 종류는 위에서 언급한 기능과 위치에 따라 다양한데 최근에는 아트월과 등박스 기능이 많이 구현되면서 그 종류 또한 보편화되어 있다. 시중에 알려진 대표적인 몰딩의 종류는 천장몰딩과 패널몰딩 및 기둥몰딩, 문선 몰딩, 걸레받이 몰딩, 평판몰딩, 데코몰딩, 루버몰딩, 허리몰딩, 우물천정(등박스) 등이다.

몰딩의 소재는 크게 PS몰딩, MDF몰딩, 래핑몰딩, 원목몰딩으로 나눌 수 있다. PS몰딩의 재질은 POLYSTYRENE이며, 기존의 MDF나 원목의 단순한 디자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화려한 데코몰딩을 제작할 수 있게 한다.

습기에 강하고 가벼우며 경제적 
신일프레임이 생산하고 있는 친환경 마감재 PS몰딩(Polystyrene Moulding) ‘미가 몰딩 및 데코월(Decowall)’은  원목, 스톤, 패브릭 표현은 물론 마감의 포인트를 활용해 조합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한 인테리어 마감재이다. 데코월의 소재로 사용되는 PS(폴리스티렌)는 습기에 강하고 기존 합판이나 MDF보다 가벼워 시공성이 좋다. 또 우드, 스톤, 대리석, 패브릭 등 다양한 질감 연출이 가능하고, 정교한 엠보 질감까지 표현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원목이나 대리석 등 자연소재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해 경제적인 가격으로 원목, 대리석을 대체할 수 있는 효과를 갖는다.

새집증후군, 아토피 발생률 낮고 TVOC 무검출
미가 데코월은 차별화된 디자인 및 다양한 패턴과 질감 표현이 가능해 목재, 스톤, 대리석 등과 같은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넝쿨(VINE), 목각(WOOD), 잎사귀(LEAF), 짚세공(STRAW), 벽돌(BRICK), 콘트리트(CONCRETE) 등 다양한 콘셉트의 23개 제품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출시한 참숯 데코월은 요구르트병과 동일한 원료로 만들기 때문에 새집 증후군 유발 물질이 없어 안전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실제 제품에 참숯가루를 첨가하기 때문에 유해화학 성분으로 인한 아토피 발생률이 현저히 낮아 아이들에게 더욱 안전한 자재로 인정받고 있다. 또 아토피나 새집증후군의 주성분인 포름알데히드와 T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모두 건축내장재 오염물질 방출 실험에서 전혀 나오지 않았다.

미가 데코월은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6가지 규격으로 출시(스톤과 마블 제품을 제외)되며 여러 가지 사이즈를 조합해 다양한 아트월을 만들 수 있다. 

참숯 데코월은 제품 테투리에 엣지처리와 컬러마감이 돼 있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며, 어렵고 복잡한 메지 작업이 없이 시공이 편리하고 경제적인 가격으로 대리석과 돌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신일프레임은 친환경 주거문화의 혁신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데코월, 몰딩, 평판 등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의 개발, 생산에 매진한 결과 금탑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글로벌 경영비즈니스 대상 및 천만불 수출의 탑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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