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의 숲속편지(547호)
나무꾼의 숲속편지(547호)
  • 나무신문
  • 승인 2019.02.27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진한 kalia777@naver.com

달은 우리들 마음의 거울...
달처럼 밝은 마음
어두운 삶을 밝히고,
달처럼 맑은 마음
당신의 가슴에 고운 꽃으로 피어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