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예체험 국가통합인증마크(KC) 획득
목공예체험 국가통합인증마크(KC) 획득
  • 서범석 기자
  • 승인 2019.01.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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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공예체험과 관련해 국가통합인증마크(KC)를 획득했다고 1월9일 밝혔다.

 KC 획득은 유아 및 청소년들이 즐겨 참여하는 목공예체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및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됐다.

KC마크는 제품안전을 위한 안전·보건·환경·품질 등 분야별 인증마크를 국가적으로 단일화한 인증마크. 이번 KC 획득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공예 체험에 대한 안전성을 공인받았다는 평가다.

휴양림 목공예체험에는 유아숲체험과 산림교육프로그램 대상인 유아와 청소년이 다수 참여하고 있어 재료와 프로그램 진행상의 안전성 확보가 특별히 요구되고 있다. 

이번에 KC마크를 획득한 목공예체험 제품은 편백나무 연필꽂이를 비롯한 총 27종으로, 경기 가평 산림복합체험센터 및 경기·충청권역 국립자연휴양림 10개소에서 관련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정영덕 소장은 “국가기관 최초로 체험분야 국가통합인증마크를 획득하게 됐다”며 “휴양시설뿐만 아니라 체험프로그램도 품질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통해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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