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미끄럼방지 바닥재, 피쳐 플로어링 (Feature Flooring)
친환경 미끄럼방지 바닥재, 피쳐 플로어링 (Feature Flooring)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9.01.08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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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HK

[나무신문] 피쳐 플로어링(Feature Flooring)은 주식회사 HK(대표 이향천)가 미국 BCS사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최고급 미끄럼 방지 바닥재이다.

피쳐 플로어링은 기존 바닥재가 안고 있는 미끄러움, 잦은 파손, 오염과 같은 다양한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바닥재로, 미국에서는 이미 20여 년 전부터 미국 전역의 유명 호텔, 병원, 레스토랑, 학교 등의 주방, 샤워실, 화장실 등에 시공돼 그 기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주방, 통행로 등 모든 바닥에 적용 
1988년 한국주방으로 설립, 1997년 상호를 변경하고 주방기구 전문업체로 성장한 (주)HK는 단체급식기기 전문 생산업체로서 기존 주방의 안전 및 위생상의 문제를 유발하는 원인의 대부분이 바닥재로부터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약 2년여 간의 국내외 현장조사를 통해 기존 바닥재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미끄럼방지 바닥재인 피쳐 플로어링을 국내에 소개하기로 하고, 2006년 미국 Feature Flooring사의 독점 Distributor로 바닥재 사업부(Feature Flooring 사업부)를 설립했다.

미끄럼 방지 바닥재 피처 플로어링은 주방 바닥뿐만 아니라 물을 많이 사용하고 통행이 많은 모든 바닥에 적용할 수 있는 바닥재로 이미 국내 유명 병원, 리조트, 복지관, 교육원, 학교 등의 샤워실, 통행로 등에 시공돼 기능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간단한 시공법, 반영구적이고 위생적인 제품
피쳐 플로어링은 대리석과 특수수지가 혼합된 최고급 미끄럼 방지 기능성 바닥재로  미끄럼 방지는 물론, 반영구적인 내구성, 간단한 시공법 등의 특징을 가진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품이다.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환경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건축자재이며, 석재 입자들이 마찰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물기 있는 바닥에서도 안전하다. 또 강력한 내구성으로 보수 걱정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기공이 없고 물이 흡수되지 않아 세균 번식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기존 바닥을 철거하지 않고 그 위에 미장 방식으로 시공하므로 공사가 간단하고, 이음새와 틈새가 없어 때가 끼지 않으므로 청소관리가 용이하다.

무엇보다도 시공 후 12시간이면 경화가 돼 경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365일 사업장이나 식음료사업장, 산업체 등에서 영업 중단이나 배식 중단 없이 시공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사고의 위험이 있는 모든 곳에 시공
피쳐 플로어링은 미끄럼 사고의 위험이 있는 모든 작업장에 사용할 수 있다.

미끄럼 방지력이 우수해 미끄럼 사고가 잦은 사업장,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장소, 물을 수시로 사용하는 장소, 고하중의 이동이 많은 작업장, 주방, 냉장·냉동창고, 수영장, 샤워실, 화장실, 보행로, 경사로, 계단, 수술 처치실 등에 시공 가능하며, 호텔·레스토랑, 병원, 노인복지시설, 군부대, 기업체, 식품가공 공장, 휴양시설, 학교, 단체급식소 등 다양한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이다.

피쳐 플로어링은 타일이나 에폭시, 시멘트, 나무 등 다양한 재질 위에 시공이 가능한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며 기존 바닥에 접착돼 들뜨는 현상 없이 완전하게 바닥을 덮어주는 바닥재이다.

직영관리, 책임시공, 철저한 A/S
피쳐 플로어링은 코랄레드(Coral Red), 글래셔 블루(Glacier Blue), 와일드 체리(Wild Cherry), 골든 시에라(Golden Sierra), 싼타페 레드(Santa fe Red),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세도나(Sedona), 에메랄드 그린(Emerald Green), 샌드스톤(Sandstone), 마운틴 슬래이트(Mountain Slate) 등의 다양한 색상으로 생산된다.

(주)HK 피쳐 플로어링 사업부에서는 “제품 품질 유지를 위해 자재 수입에서부터 시공과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영으로 관리하고, 미국과의 정기적인 기술교류를 통해 선진 수준의 시공 기술을 국내에 도입하고 있으며, 본사 전문 시공팀을 구성해 책임시공 및 사후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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