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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이제는 공간으로 보여 줄 때”

퍼시스, 작년 이어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 진행 황인수 기자l승인2018.12.05l수정2018.12.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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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배상돈)가 지난해 6월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 ‘창의성을 말하는 회사가 있고, 공간으로 보여주는 회사가 있습니다’를 진행한다. 기업문화를 말이 아닌 공간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기업이 추구하는 바를 공간으로 직접 구현해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개된 광고 영상은 딱딱한 분위기의 회의실에서 경직된 표정으로 직원들에게 창의성을 말로만 강조하는 임원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업무 공간과 라운지 공간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편한 모습으로 일하는 구성원의 모습을 통해 창의성은 공간에서 시작됨을 보여준다.  

광고 속 사무실 곳곳에는 퍼시스가 제안하는 창의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사무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구성원 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공간에는 편안한 소파와 암체어 등 라운지 시스템을 구성했다. 

자유롭게 오픈 된 공간에 손쉽게 업무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인에이블(enAble)을 배치하고, 몰입이 필요할 때에는 편안한 자세로 업무를 볼 수 있는 라운지 소파 ‘플레이웍스’(PLAYWORKS, 2019년 출시 예정)를 배치하는 등 구성원들의 창의성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무환경을 보여준다. 

한편 퍼시스는 업무 방식의 변화와 사무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혁신적인 사무 가구를 제안하며 국내 대표적인 사무환경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업무 몰입과 소통이 필요한 사무환경에 적합한 스퀘어(SQUARE)와 IT기기 지원 기능을 갖춘 비콘(BeConn)을 통해 회의 시스템을 갖춰 왔으며, 내년에 플레이웍스(PLAYWORKS)를 출시하며 라운지 시스템 라인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황인수 기자  openvic@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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