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 당선
제20대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 당선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8.11.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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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당당한 산림조합, 더 튼튼한 산림조합 만든다”

[나무신문] 산림조합중앙회는 향후 4년간 전국 산림조합을 대표하는 산림조합중앙회를 이끌 제20대 산림조합중앙회장에 현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사진 좌)을 선출했다.

2018년 10월30일 총142명의 회원 산림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20대 산림조합중앙회장 선거에서 이와 같이 선출, 이석형 회장은 연임하게 됐다. 

‘더 당당한 산림조합, 더 튼튼한 산림조합’을 내세운 이석형 회장은 분권과 상생을 위한 산림조합 운영체계를 정립하고 공사형 사업추진체계 구축, 종합금융업 진출, 수목장림 조성사업 및 상조서비스 활성화, 남북산림협력과 한반도산림녹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석형 회장은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 중 유일한 비조합장 출신으로 KBS PD와 전남 함평군의 3선 군수를 역임하였으며 남북산림협력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국제협동조합연맹 아시아태평양 총회(ICA-AP) 초대 임업분과위원장, (사)보재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석형 제20대 산림조합중앙회장의 임기는 2018년 11월6일부터 4년 간이며 취임식은 11월6일 서울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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